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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글.
배 누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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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47
작성일
2015.12.26
" 저 좋아해요 ? "
뜬금없는 너의 질문에 약간 당황한 나는 뭐라고 답해줘야할까 고민했다. 말하면 네가 비웃을듯한 낌새에 아니라고 답하자.
진짜냐고 되물으며 내게 묻는 너에.
말하고 싶었다.
바보 , 좋아해 .
라고. 하지만 난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소심해보였다.
고백하지 못했는데 . 내가 너 많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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