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의 감정 1화
초코엔바닐라
옛날에 어떤 용이 어떤 사제와 살았지요
하지만 사실 그시대에는 용을 마물로 여겨 절대로 보호해서는 않됐지요
한날은 용이 밖으로 외출을 하다가 들켜서 사제가 사형에 처했지요 그리고 용은 탈출하며 생각했어요
"죽는다는 것 은 무엇이기에 모든사람들이 울고 그한사람을 증오할까? 그리고 돈이있는 사람에게 굽실되는걸까"
지금부터 그'작은'용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이야기는 절대에에 등장인물을 잘못쓰지않았고 말하는 사람은 용과 사제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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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야!!! 잘잤돠아아아" 기지개를 피며 용이 소리를 쳤다
깜짝놀란 사제는 그만 욕을하고 만다
용은 비웃으며 사제를 한대 때린다"무슨 사제가 욕을하냐!!!!ㅋㅋ"
"그럴수도 있죠 뭐~"삐친듯이 말을하며 머리를 다듬는다
며칠후 용이 외출을 하다가 깜빡하고 인간화를 하지않아 들키고 사제는 잡혀간다 판사는 결론을 내고 '웃는다' '탕 탕'
"판사님!!! 절대로 용은 마물이 아닙니다!!!" 사제는 울면서 소리친다
하지만 판사는 그저 '웃으며' 나간다
그리고 사제는 28일에 선고를받는다 30일날 처형 당할것을
그이후 용은 인간화를 한채로 몇번씩 사재를 만나러 갔다 사재는 그저 '웃었다'((울었다)) 하지만 용 ((신은 그런 사재를 보고 뭉클하기는 커녕 의문을 가졌다
"사재는 왜 울까?"
그렇게 사재는 2월 30일 사형 당했다
용은 사재의 유언돼로 사재의 재산을 모두 가지고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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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날짜를 잘못 적지않았슴돠 ((그저 숨은 이야기 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