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써보는글
ㄲㄲㅋㄲㅋ
이걸 웹툰으러 그릴려고 했는데
귀찮기도 하고
그니까 글로 먼저 써야지
여기 나오는 마을은 21세기가 아니고 지구도 아니고
가상의 공간이며 현대처럼 과학수사 그딴거 없어오
--'''''------------
이곳은 용과 인간이 공존하는 마을이며 평화롭..다만
오늘은 영 아닌듯하다.
새벽에 어떤 아주머니의 비명소리를 시작으로 오늘 하루종일
시끄러워졌다. 쓰레기 더미 위에 머리가 헝크러지고 몸 여기저기에 칼집 그리고 피가 흐르는 시체가 올려저있었다.
시체에 대한 더 부가적인 설명을 하자면
강간을 당했던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내 이름른 로스터고 경찰이다.
이번 사건 때문에 힘들어질거같다.
"우리 마을같이 조그만 데에서도...잔인하네요"
"그러게. 그나저나 아무래도 이 범인을 빨리 잡아야 주민들이 안심 하겠지,"
"아무래도 그렇겠죠?"
"그래서 말인데 이 명단에 있는 집들 좀 조사 해와."
상사가 심부름을 시켰다. 이 명단에 있는 이름들은 분명..
우리 마을에 있는 조폭들 이름일텐데
나는 욕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억누르고 명단의 주인공들의 초인동을 누를수 밖에 없었다.
첫번째 집 초인종을 누르자
여자를 끼고 있는 역겨운 변태 호모새키가 나온다
"이번 살인 사건에 대해서 조사할 것이 있어 뵙습니다"
"뭐야 이 쪼그만 새키는. 너 같이 작은것도 경찰이냐?"
나를 조롱하는 두쌍의 눈빛.대꾸하고 싶지만 그 결과를 계산
못할 정도로 바보는 아니다.
억지로 조사를 마치고 다음 집으로 가봐도 비슷한 반응과 사람
연속되는 엿같은 상황에 눈살이 잔뜩 찌푸려진채로 명단의 마지막 주인공을 찾아 갔다.
이 주인공의 이름은 처음 보는 이름이다. 조폭인지 일반인인지는 모르지만 앞의 경우를 봐서 조폭이라고 생각하며 단념하고 초인종을 눌렀다.
네에 하고 대답하고 나오는 사람은 불쾌한 냄새도 안나고 여자도 끼지 않고 근육질도 아닌 평범해 보이는 사람이였다.
"어..조사하러 오셨죠? 여기서 이야기 하긴 좀 그러니까 안에 들어오세요"
운좋게도 인성도 나쁘지 않은 사람같다. 도대체 상사라는 놈은
이런 사람을 왜 조사하라는건지
그 사람 집에 들어와 자리에 앉아있자 그 사람이 와 물 한잔을 가져오며 "집에 있는게 없어서" 말하고 나에게 건냈다.
꽤 평화롭게 대화를 나누었다. 살인 사건 이야기를 마치고 나서는
일상대화도 나누었다. 나름 조사를 마치고 집을 나섰다.
그러고 보니 목이 마르네. 생각해보니 그 사람이 준 물을 안마셨다. 다시 들어가서 달라고 할수도 없고... 뭐 조사는 마쳤으니
결과만 전달하고 쉬면서 마시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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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경찰
아쉽게도 물을 마시지 않았다. 아깝다.
물을 길거리에 설치되있는 어항에 부었다.
물고기들에겐 좀 미안하지만 이 물을 경찰이 안 마신걸 어쩌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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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1편 끗
이게 뭐야 재미없어
심지어 와안전 못썻어
ㅋ큐ㅠ
마지막에 저거는 그 착한 사람 입장에서의 글입니다.
ㄲㄲㅋㄲㅋ 님은 글도 못그리고 그림도 못쓰는 멍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