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일단 내소개를 해야겠네!
내이름은 다크닉스야.
난 원래 그렇게 나쁜애가 아니였어.
어떤 작은 벌레같은게 나에게 거짓된 사실을 알려줘서 말이지
나는 어둠이 지배하지 못하면 내가 지는 거라고 생각하고
쳐들어갔던 거야..
다행이도 그걸 고대신룡이 막아줬지.
근데 문제는 따로 있어.
검은 상자인가 뭐시기를 얻으려고 테이머들이 계속
몰려오거든. 내 알이 나올 확률도 그닥 높은거 아닌데...
아니 헬모드로 지들이 쳐들어와놓고는 져서 씩씩대고 있어!
그들의 상처입은 드래곤을 보면 내가 다 미안해진다니까..
아 물론 게임에서는 체력이 0이지만 갈때는 내가 사과는 해.
봤지? 난 그렇게 비양심적은 용이 아니야!
하나 더 말할게.
고대신룡 데리고 왔던 누리와 즈믕이었나? 즈믄?
이상하네, 에그드래곤 즈믄이
왜 아직도 안 크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인터뷰? 에? 그건 나중에 하자. 애들이랑 다같이
하는게 좋겠는데!
그럼 이상 다크닉스님의 얘기였다~킥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