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은 말이죠,
밖에 많이나가요.
심심하지만 견딜만해요!
그래도 남편생각하면...힘이 나거든요!
다 일때문에 그런건데, 전 이해할 수 있어요.
1달 후...
' 딩 동'
엔젤:네 나가요~
"
음...그런데...고대신룡님께서..."
엔젤: ...?
" 돌아가셨습니다. "
엔젤:음...네....???????
아마도 제가 잘못들은거에요. 병원에 가봐야하나..
"죄송하지만 고대신룡님께서 돌아가셨다고...전하라고
명령이 내려졌습니다만...."
엔젤: 괜찮아요....이만 가보셔도돼요.
전 괜찮아요,
언제나 괜찮아요.
저에게는 남편이 있거든요.
제가 찾아갈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