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넘 징그러웠다
북꾸미
저는요! 교회에서 OO을 갔죵! 근데용! 수영장.닥터퓌시인가?아무튼 여러가지 가있죠
수영장을 갔죠! 거기에서 놀았어요 저 친구랑 울 언니랑 근데 넘 추웠어요!
그래서 밖에서 의자가 있어서 앉았죠 근데 발바닥에 무슨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발바닥을 보았더니! 딱정 벌레 같은! 벨레가 있었어요! 그래서
저가 그냥 땟어요! 그것도!시체!,맨손으로! 으아아앙 그때는 넘 징그러워서...ㅠㅠ
흐아아 그것도 컷어요!ㅠㅠ 넘 징그러워서 생각 다시 안 할려구여! ㅠㅠ흐흐
그럼이만! 흐아아! 그때는 넘 생각 하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