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능아입니다.
배 누룽
http://maboss0306.ivyro.net/xe/board_xojw54/2375
센티넬버스 모르시는분은 들어가보시구.
약BL물입니다.싫어하시는 분은 나가주세요..8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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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
그놈의 가이드 가이드.찾아야 하나..
하필 센티넬로 태어나가지고,엇.
익숙한 사람같은데.나랑 정반대.같은 사람?
"어.이형아야?"
어떤 사람 둘이서 갑자기 나를 붙들고 이야기한다.
왜지.혹시 가이드인가.그런데 난 어떻게 안거야.
"저..혹시 센티넬이세요?이쪽은 가이드입니다!이 가이드가 센티넬 분과 맞는 것 같아서요..!"
역시,그 뭐랄까.조금은 안아픈 기분..이랄까.
그런데 뭔가 부족한 아이같은데,
뭔가 골치만 아플 것 같은..데.
"아차.그럼 맞는 것 같으니 주의사항만 가르쳐드릴게요.
그..가이드 분이 저능아에요.이름은 리트에요."
"아아.네..그럼 이만 대려가겠습니다."
아프지도 않아서 괜찮긴 한데,아이가 괜찮을지 걱정이다.
그리고 내가 버텨줄 수 있을까,혹여나 가이드..아니 리트.
손잡는 거로도 이정도면 좋은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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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혀엉아야아아아-!!"
"형아 아니에요.동생.루거.크 루거니까 루거라고 불러요."
"응응!루..거?루거야아아아!"
아침부터 난리다.피곤해..그래도 귀여워보인다.
아침부터 돌아다니면서 안기니.안아주면서도
새삼 깨물어주고 싶달까.그러면 안된다..
라며 애국가나 몇번이나 마음속으로 불렀을까.
가이드.아니 리트씨는 이미 품속에서 자고있었다.뒤척이는 거에 조금 움찔거리진 했지만.
좀 귀여운 것 같아.리트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