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가 원하던것 1편
-루아스-
나는 아모르,첫 번째 신이자 유일한 선의 신이다.
나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던때에 생겨났다.
내가 시간의 흐름을 만들었고,세상의 다른것들도 만들었다.
그리고 모든것이 만들어졌고, 그다음으로 생물을 만들었다.
마지막 생물을 만들때 나는 고민했다.
'나혼자서는 이곳을 다스리기 힘들다. 이곳을 다스릴만한 우등한 생물을 만들어야한다.'
난 그렇게 '인간'이란 생물을 만들었다.
그리고 나는 인간에게 명령했다.
'너는 이 나를 제외한 모든 생물들중 가장 우등한 생물이다.
내가 잠들어 있는동안 너희에게이곳의 일을 맞기겠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4000년이 지났다.
나는 다시 잠에서 깨어났다.
잠에서 깨어났을때 나는 보았다.
지구의 처참한 환경을(인간들이 지구란 이름을 붙였습니다)
나는 분노했다. 그래서 인간들을 죽이려 했다.
하지만 나는 선의신이다. 이깟일로 인간을 죽일수는 없는 것이다.
난 그래서 다시 새로운 생물을 만들었다. 바로 그것이 드래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