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어렷을 때 버려졌다.
그런데 나는 그런 것 또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내 아버지의 얼굴을 잊을 수가 없었다.
인간계는 복잡했다.
네 다리가 아닌 두다리로 걷는건 쉽지 않았다.
말과 공부도 내가 해야 할 것.
그러다 만났다, 나를 키워줄 사람들을 인간계의 가족.
그리고 그 사이에 본 것은 작은 여자아이
여리다...약하다.
내가 그녀를 다치게하면 무너질 것 이다.
"안녕..아이야.."내가 처음으로 뱉은 말.
"응! 안녕! 내 새로운 오빠!"화사하게 웃으며 말하였다.
'...왜 웃는거야..난 널..죽일수도 있는데...'
덥석-
'!!'내 옷깃을 잡고 날 부르는 너의 얼굴에 난 구역질이 나왔다
"오빠! 오빠!"
".....!아.. 왜?"
"오빠 이름 뭐야?"
"....헬..아니.. 부부ㅂ브부ㅡㅂ"
"푸핫-! 뭐야 오빠..그게"
"아.. 그게 그냥 오빠라 불러"
"응! 오빠"
'...넌 나 보다 먼저 죽을 생명 그러니...안 알아도 될거야..'
띵동-띵동-
"아! 왔다! 잠시만요!"
다다다다다다닫-
덜컹-
"여기 있습니다."
"갑사합니다!"
"오빠!"
"오..ㅐ 붑!"
"으아아아 오빠 괜찮아?"
'으아아아ㅏㅇㅇ 어우마이갓! 본체화[드래곤]으로 되었다 으아ㅏㅇ'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