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가 원하던것 2편
-루아스-
나는 인간 다음으로 드래곤을 만들었다.
드래곤은 인간보다 크고,똑똑한데다,강했다.
드래곤중 첫번째로 만든 것은 고대신룡과 다크닉스.
난 그들에게 명령을 하였다.
"너희가 새로운 드래곤을 만들어 인간들의 악을 물리쳐라"
""알겠습니다""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는 바로 작업(?)에 들어갔다.
나는 그동안 쉬기로 결정했다.(잠들기로)
그뒤로 다시 100년이 지났다.
깨어보니 이 세상에 악이 가득차있었다.
악외에 보이는것은 아주 조그만 선뿐.
나는 이것이 누군가의 소행이란것을 알아챘다.
내가 생각하는것은 인간 이었다.
인간이 선에서 조그만한 악을 만들고
그 악을 점점키워 나갔으니까.
하지만 그것은 내 착각이었다.
사실 내 마음속 아주아주 작은 악이 빠져 나온것이다.
나에게서 나온 작은 악은 이 세계를 더럽혔다.
그리고 점점커진 그악은 '신'이 돼었다.
그의 이름은 "카데스"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