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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27 메카쿠시티
  • 조회수1471
  • 작성일2016.01.25

"그거 알아? ​장미는 속임수 꽃이지 자신의 아름다움으로

날카로운 자신의 가시를 감추지 사람인 과연 너는 어떨까?"​ 카이가 말했다.

​

"아니 그렇지 않아 왜냐면....." 민박사가 카이와 카이의 퍼플립스를 향해​ 로켓포 가오리의 로켓을 겨누었다.

​

"그래 그렇게 죽인거였어.... 내 동족을 DNA개조 수술로 변형 시키고 드래곤을 조종했어" 카이의 퍼플립스가 말했다.

​

"그게 무슨?" 민박사가 로켓포를 내려놓고는 말했다.

​

"3년전............." 퍼플립스는 말했다

​

3년전

​

우리가 도착 했을땐 이미 모든것이 끝나있었다.

​

"쳇 이렇게 빨리 올줄 이야 너도 DNA개조를 못한건 아쉽지만 나도 여기선 죽기 싫거든"

민박사가 말을한뒤 사라졌다.

​

카이는 퍼플립스에게 다가갔다 그러나 퍼플립스는 지친듯 말했다.

​

"날 동정하지마 카이... 민박사가 내 동족을 잡아간건 당연한 일이였다"​

퍼플립스가 말했다.

​

"친구를 걱정해서 뭐가 기분나쁘다는 거냐?"​

카이가 물었다.

​

"여전히 넌 싫은 테이머야!"

퍼플립스가 말했다.

​

"민박사는 어디로 사라졌지?" 카이가 물었다.

​

"하늘왕국이다" 퍼플립스는 말했다.

​

"이거 큰일이야" 카이가 말했다.

​

"누리 ! 즈믄 !"

카이가 이어 말했다.

​

"왜그래?" 즈믄과 누리가 물었다.

​

"하늘왕국으로 가야겠다 우리 가서 민박사를 막아야만해" 카이가 말했다.

​

​"여기가 하늘왕국이군 어서 민박사를 찾아야해"

즈믄이 말했다​

​

"일단 광산에 먼저 가보자"

누리가 말했다.​

​

그곳에서는 민박사가 네온스톤을 캐고 있었다.​

​

​그리곤 카이는 민박사를 공격했다.

​

"민박사 너의 야욕은 여기서 끝이다"​

카이는 지칠대로 지친 민박사를 공격 했지만 ​민박사는 연기가 되어 사라졌다.

​

그리고 그순간 어디선가 민박사의 아이언피쉬가 튀어 나왔고 곧바로 카이를 기절시켰다.

​

"내 로봇 오스뮴 물고기를 부시다니 대단하네"​

그리고는 로봇 물고기의 주인이 나타났다.

​

로봇물고기를 자유자제로 다루는 민박사가 그모습을 나타냈다.

​

"드디어 만났군 민박사 순순히 항복 하시죠" 즈믄이 말했다.

​

"즈믄이 여긴 어쩐일 일까?" 민박사가 웃으면서 말했다.

​

"그럼 이만" 민박사는 웃으면서 고대포탈을 이용해 사라졌다.

​

"이런 늦었군 카이는 괜찬아?" 누리가 도착 했지만 이미 민박사는 떠나간 뒤였다. ​

​

"잠시 감전된거 같아" 즈믄이 말했다.

​

"민박사가 뺐어간 퍼플립스의 정기를

드래곤 슬레이어의 봉인을 푸는데 쓰면 큰일이 벌어질꺼야"​

누리가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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