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거 알아? 장미는 속임수 꽃이지 자신의 아름다움으로
날카로운 자신의 가시를 감추지 사람인 과연 너는 어떨까?" 카이가 말했다.
"아니 그렇지 않아 왜냐면....." 민박사가 카이와 카이의 퍼플립스를 향해 로켓포 가오리의 로켓을 겨누었다.
"그래 그렇게 죽인거였어.... 내 동족을 DNA개조 수술로 변형 시키고 드래곤을 조종했어" 카이의 퍼플립스가 말했다.
"그게 무슨?" 민박사가 로켓포를 내려놓고는 말했다.
"3년전............." 퍼플립스는 말했다
3년전
우리가 도착 했을땐 이미 모든것이 끝나있었다.
"쳇 이렇게 빨리 올줄 이야 너도 DNA개조를 못한건 아쉽지만 나도 여기선 죽기 싫거든"
민박사가 말을한뒤 사라졌다.
카이는 퍼플립스에게 다가갔다 그러나 퍼플립스는 지친듯 말했다.
"날 동정하지마 카이... 민박사가 내 동족을 잡아간건 당연한 일이였다"
퍼플립스가 말했다.
"친구를 걱정해서 뭐가 기분나쁘다는 거냐?"
카이가 물었다.
"여전히 넌 싫은 테이머야!"
퍼플립스가 말했다.
"민박사는 어디로 사라졌지?" 카이가 물었다.
"하늘왕국이다" 퍼플립스는 말했다.
"이거 큰일이야" 카이가 말했다.
"누리 ! 즈믄 !"
카이가 이어 말했다.
"왜그래?" 즈믄과 누리가 물었다.
"하늘왕국으로 가야겠다 우리 가서 민박사를 막아야만해" 카이가 말했다.
"여기가 하늘왕국이군 어서 민박사를 찾아야해"
즈믄이 말했다
"일단 광산에 먼저 가보자"
누리가 말했다.
그곳에서는 민박사가 네온스톤을 캐고 있었다.
그리곤 카이는 민박사를 공격했다.
"민박사 너의 야욕은 여기서 끝이다"
카이는 지칠대로 지친 민박사를 공격 했지만 민박사는 연기가 되어 사라졌다.
그리고 그순간 어디선가 민박사의 아이언피쉬가 튀어 나왔고 곧바로 카이를 기절시켰다.
"내 로봇 오스뮴 물고기를 부시다니 대단하네"
그리고는 로봇 물고기의 주인이 나타났다.
로봇물고기를 자유자제로 다루는 민박사가 그모습을 나타냈다.
"드디어 만났군 민박사 순순히 항복 하시죠" 즈믄이 말했다.
"즈믄이 여긴 어쩐일 일까?" 민박사가 웃으면서 말했다.
"그럼 이만" 민박사는 웃으면서 고대포탈을 이용해 사라졌다.
"이런 늦었군 카이는 괜찬아?" 누리가 도착 했지만 이미 민박사는 떠나간 뒤였다.
"잠시 감전된거 같아" 즈믄이 말했다.
"민박사가 뺐어간 퍼플립스의 정기를
드래곤 슬레이어의 봉인을 푸는데 쓰면 큰일이 벌어질꺼야"
누리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