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소]피맹증1화
달밤☆
미스터리 속의 희망
수원으로 가는 길.길은 꽉꽉 막혔다.그곳에서 들리는 한 소리,의사의 소리였다.
''이쪽에서 피맹증 환자가 나왔습니다!!저는 방호복을 입어 괜찮지만 그쪽은 어서 피하새요!!''
하....케빈은 한숨을 쉬었다.그리고는 세아를 바라보았다.세아는 많이 지쳐 있었다.케빈도 마찬가지였다.그때 세아가 말하였다.
"케..빈.돌아가자.....쿨럭..쿨럭..힘들다..."
세아의 상태가..많이 안좋아보였다.피맹증은 아니였지만 감기가 심하게 든 듯 하였다.그순간.케빈은 갑자기 뒷발을 잡히는 느낌을 느꼈다.
"흐..흐아아아!!"
"으..으........"
그러고는 사라졌다.하지만 세아는 굳어 있었다.그리고는 헉헉거렸다.무었을...본것일까...세아는 힘겹게 입을 땠다.
"케빈...너...으아아아아!!!"
"세..세아!!!!!"
세아는 그 비명을 지르고는 서서히 사라져갔다.그때 케빈은 몰랏다.자신도 사라지고 있단 것을.
"흐윽..흑..."
세아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어딘지 모를 이곳은.신비하고 엄해 보였다.케빌이 말하였다.
"여..여긴.."
그러자 어떤 목소리가 말하였다.
"당신의 시간을 뺏고 싶진 안내요.뭐.고마워하진 마새요.운명을 재 능력으로 살짝 바꾸었을 뿐이니까요."
그리고는 파앗.밝은 빛이 덥쳐왔다.어느새 세아와 케빈은 원래로 돌아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