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龍(용)계 -1-

1 사월룡
  • 조회수1465
  • 작성일2016.01.26


-챕터1-

{탄생 그리고 성장} 

응애~’나의 탄생을 알리는 순간인 것이다.

우리 아버지인 ‘푸름’(고대 신룡)은 자상하며강직한 분이시고 우리 어머니인 ‘’(엔젤드래곤)은 한없이 따뜻하고 부드러우신 분이다.

대대로 우리 가문은 다크닉스를 봉인한 고대 신룡의 직계후손(뭐 하나밖에 없으니 당연한 것이긴 하지만)인 것이다그로부터 천년 후 나는 이 땅에 내려섰고, ‘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그로부터 20년 후동생도 생겼다. 18살짜리 남동생 ‘’(고대주니어) 15살짜리 여동생’(엔젤 드래곤)그리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내 제일 친한 친구를 소개 하자면, ‘역룡’(파워 드래곤),‘하룡’(빙하고룡)‘뇌룡’(번개고룡)이 있다.

우리 넷은 길을 걷다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하룡이가 말했다.

이거 뭐지

내가 말했다

발자국 같아 보여

하룡이가 대답했다.

그거 누가 몰라이게 누구 발자국이냐고!!! 드래곤의 발자국이라고 하기에는 좀......”

고룡이가 이어서 말했다.

이상하지 않아?”

그때 역룡이가 말했다.

우리세계에 존재하는 건 드래곤 그리고...........” 

....몬스터?!!!!”

-챕터2-

[몬스터의 흔적]

나는 놀라 뒤로 고꾸라졌다.

푸엑 크힉......”

그 덕에 역룡이는 웃다가 돌부리에 머리를 찍혔고하룡이는 역룡이를 못보고 가다가 데굴데굴 굴렀고 고룡이는 역룡이를 뛰어 넘었으나하룡이 위에 엎어졌다.

그 소리를 굳이 들려주자면 이렇다.

먼저 역룡이

푸헥헥헥헤!(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는 소리)

둘째 하룡이

쿠헬헬쿠다당탕(구르는 소리)!(땅에 곤두박질 치는 소리)

셋째 뇌룡

너네 요렇게 뛰어 넘으면,(훌쩍되잖아근데 하룡이는 어디..”쿠당(엎어지는 소리)

그리하여 나는 기절한 셋을 일일이 깨워 집에 바래다 줘야 했다.

그리고 나는 집으로 돌아 왔다.

다녀왔습니다

그때 내 몰골(땅에 넘어져서 흙투성이)을 보고 린이 하는 소리

엄마오빠 수건....”

주는.....

어디 갔다 왔어?? 혹시 땅굴이라도?? 킥킥킥

자초지종 설명들은 엄마는

칠칠치 못하긴 조심했어야지....”

아빠는......

어디야어디서?(몬스터 발자국)”

그때 문득 내 머릿속엔......

아들은???

가자 ‘안내하렴 ‘따라와” 

이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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