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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스토리-다크프로스티편

47 페페사랑
  • 조회수569
  • 작성일2016.01.30

안녕하세요? 페페사랑입니다. 감동적으로 쓰려고 했지만 좀 서툴러서 울컥하진 않을 거에요..

그래도 즐감 하셨으면 좋겠습니당~!! 시작!



난 프로스티다..

칼바람의 산맥에서 아무 죄도 짓지 않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프로스티 무리 중 한 마리다..

그런데... 왜 이렇게 잘못한 것 같을까...

잊어야 하는데...

내 친구는 돌연변이이다.

나의 가장 친한 친구였고, 언제나 순수했으며 친절했다.

매일매일 함께 지내던 다크프로스티라는 친구이다.

그런데 다른 이들은 그가 까맣다는 이유로...

그를 멀리했다.....

그리고 나마저 왕따하기 시작했다..

어느 날, 다크프로스티가 실종되고 말았다.

여기저기를 찾아다니던 도중, 어디선가 낑낑대는 목소리를 들었다..

"우오옷!! 성공이야!"

누구지?

그곳에는 검은 사내와 함께 기계와 융합된 내 친구가 있었다.

눈은 붉게 빛나고 있었으며, 팔에는 끔찍한 기계가 있었다.

하지만, 고통스러워 하는 것을 느꼈다.

진정한 친구였던 나는.. 느낄 수 있었다....

다크프로스티는 모든 것을 증오하고 파괴하였다..

설마, 나한테까지 그럴까...?

조심조심 다가가 보았다.

만약 나까지 공격하면, 나는 내 소중한 친구에게 목숨을 내놓아도 아깝지 않아..

다크프로스티가 나를 향해 휙 돌아보았다.

"흐우어어어!!"

역시... 기억하지 못하는 것일까..

"끄어어... 깨갱.."

?!

부드럽다...

전혀 위험하지 않아 보인다.

너도... 날 기억하는구나...

그렇게... 한참 동안을 있었다..

미안해... 지켜주지 못해서.......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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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누구의 감동스토리를 쓸지 모집합니다!

드래곤 이름만 적으시면 되요!


*추댓은 작가를 기쁘게 합니당^^*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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