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고대신룡이다.
이곳에 숨어서 혼돈의 틈새를 지킨지 어림잡아 50 년 은 된것 같다.
어느날, 혼돈의 틈새에서 다크닉스가 출현할 기미가 보이자 난 4대속성을 찾아 나섰다.
유타칸 빛과 어둠의 전투 끝에 4대속성은 뿔뿔이 흩어졌다.
먼저 가장 쉽게 갈수 있는 희망의 숲을 탐사하자.
<희망의 숲>
역시 이곳에는 드래곤을 쉽게 찾을수 있겠다고 예상했다.
하지만 이곳에 생명의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
있는 생명이라고는 몬스터들 뿐이랄까.
그래서 목표를 변경하고, 알을 찾기로 했다.
드래곤들을 희망의 숲에다 방생하고, 드래곤들이 몬스터들을 공격하면 더욱 일이 수월해 질 것이다.
그 생각을 하고나서 나는 계획을 수행하기 위해 동굴로 갔다.
<동굴>
일단 친구가 나타나길 만을 기다리자.
저기 샤크곤에게 도움을 청해야 겠어.
저 저기...샤크곤
응? 날 불렀어?
응 맞아.
나 지금 바쁘니까 본론만 말해.
저 혹시 날 도와줄수 있니?
미안하지만 난 지금 바쁜데.
다크닉스가 깨어날 기미가 보여서 그러는데 도와줄수 없니?
(겁에 질린 얼굴) 다크닉스?! 미안하지만 난 괜히 싸워서 죽고싶지 않아!
후우. 강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겁쟁이였어..
나 혼자서 찾을수 밖에 없는 것인가.
! 저편에서 어둠의 힘이 느껴진다.
그것은 G스컬의 포스이군...
크윽..다크닉스를 깨우려고 작정을 한것인가...
대체 무슨 속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