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은 밤새 끙끙댔다.
'주니어 마저 사라지다니...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안돼는데..
아니, 그전에 어둠의 기운이라고? G스컬이 뭔가 한다는게 진짜였나......?'
"엔젤, 괜찮습니까? 안색이 창백합니다"
"아, 괜찮습니다. 해뜨는대로 주니어를 찾으러 갈 생각입니다."
"그러시죠. 저도 따라가겠습니다."
"...예."
"엔젤,백룡! 위험합니다! 그냥 수색대를보내는 게..."
백룡은 한사코 말리려는 금오를 무시했다.
"일단 자 둡시다."
해가 뜨고 금오가 먼저 눈을 떴다.
아니,금오가 아닌것 같았다.
둘이 이미 나간 뒤였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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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아아아아어앙 분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