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머즈 <tamers> pro.
Black.루크
싸움이 끊이지 않는 유타칸 반도에
어느 한 빛줄기가 나타나선
드래곤들과 함께 나타나여
이전쟁은 끝이 맺었다.
그드래곤들은 눈부신 빛을 내고
굉장한 속도로 모든 괴수들을 제압하고선
무리로 묶어 반도 곳곳에 배치하였다.
괴수들중 그 드래곤에게 복종하지 않고
끝까지 항복하지 않았던
지배자 계열의 괴수들은
떨어진 세계로 떠나
그들만의 무리을 형성 하였다.
그들중 유별나게 강한 괴수가 있었으니
그들은 마을의 수호자 레오나를 공격했으나
에닉스 발칸 라이오스 발로드 바리안
마을을 지키는 수호드래곤은
레오나를 끝까지 수호하며 그 드래곤과 함께
전쟁을 마무리 하였다.
그후 수호드래곤들은 유별난 몬스터들을 해저에 가두고
신전을 세워
레오나와 수호 드래곤들이 심해를 수호하였다.
전쟁이 끝나고 그 드래곤들은 빛줄기를 타고
다시 그들의 나라로 돌아 갔다.
-***-
"할머니 , 할머니. 여기에 나온 '그 드래곤들'은 뭐에요-?"
할머니는 웃으며 말하였다.
"그건 말이다... 후에 사람들이 이름 붙인건 사(4)대신룡이라 이름 붙였지... 후후.. 그중 제일 강한 빛의 드래곤을 고대 신룡이라 이름붙였지..."
나는 자신감 있는 얼굴로 할머니를 보며 크게 말하였다.
"그럼 저 그드래곤 테이밍 할래요-!"
"후후.."
할머니가 낡은 흔들의자에서 실을 뜨며 웃음 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