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단편소설 입니다 ㅎㅎ
(사람으로 나와서 안돼는건 아니겠지(소뽐은 그냥
활동하기로))
(시간이 마음대로 흘러갑니다)
안녕 나는 그냥 평범한 여자아이야
뭐 평범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ㅎㅎ
요즘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생겼어
아니 사랑한달까?
뭐 그래서 나는 그사람에게 고백할거야
오늘 말이야
그리고 지금 그 사람 앞이야.
말했어. 사랑한다고
근데 그사람은 이미 좋아하는사람이 있대.
.......그사람 누구야?
내가 너의 사랑을 받지 못한다면
너의 사랑을 받는사람이 질투나 미치겠어
그러니 나는 그사람을
죽일거야
그리고 나는 그사람이 누군지 알았어
내친구야
친한친군데 어떻게 죽이냐고?
그냥 죽여. 지금은 내사랑 외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이제 끝났어.....
그런데도 내가 그사람의 사랑을 받지 못해......?
그럼 내가 사랑하게 만들어 줄게
그런데도 날 사랑할수 없다면
그냥 죽어
나말고 다른사람을 사랑하는 꼴을
두고볼수 없어.
다른사람을 사랑할바에는 죽으란 말이야.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죽일순 없지
그러니.......
영원히 나만을 바라볼수 있게 만들어 줄게
영원히 말야
살아서 나를 바라볼수있도록
내가 너를 사랑하니까
너는 이제 나외에 다른 사람을 사랑할수 없어
그러면 죽을테니까......
.........미안해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됐네?
그러니 난 죽어야지
하지만 너만 살아 있을순 없어.
너도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