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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머즈 <tamers> 1화: 절망속 빛

1 Black.루크
  • 조회수924
  • 작성일2016.02.04
*주의* 15금 입니다.

"야-"

어두운곳 나를 깨운 것은 인간. 내 몸과 발은 꽁꽁 묶여 있었다.

"...?? 뭐지..?"

그놈은 씨익 웃으면서 말하였다.

"아직도 상황 파악 안되니..?키키 너 납치 당한거라고. 납치."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이 나지않는다. 나의 이름.. 나의 가족... 내가 뭘하다 이곳에 왔는지...

"ㅁ... 뭘 원해...??"

주변에 웃음 소리가 들리는것 보니 혼자는 아닌것 같다. 그리고 목소리의 톤을 보아 남자 인듯했다.

"키득. 너 하나 알려줘-? 넌 나에게 깝죽대다 드래곤 배틀에서 졌어-! 넌 승리 조건으로 마음대로 하라는것을 걸었어-. 그래서 난 널 잡아서 기억을 없애는 약을 먹였어. 그다음은 알다시피 난 여기에 너를 가뒀고. 키득. 내가 뭘 할진 알고 있겠지?? 얘들아 -! 와서 이년랑 놀아보자 -!키키."

갑자기 많은 손들이 나와 나를 덥치고 나의 옷을 찟기 시작 하였다.

"ㅁ...무슨 짓을 하려는 거야-!!! ㄷ..당장 그만두지 못해-!!"

그놈은 일행에게 소리쳤다.

"그놈 입막아 -! 아니 차라리 그걸 써보자-킥"

어떤 한 녀석이 나에 얼굴에 온몸에 가루를 뿌렸다. 그러더니 온몸에 힘이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남자들인 나를 제압하고 몸을 만지기 시작했다. 나는 강제로 남자들이 원하는걸 계속 해주고 있었다. 수치감을 느끼고 있고 빠져나가고 싶지만 힘이 빠져 무능력한 내가 너무 미워 눈물이 났다.

 그때 건물문을 뚫고 조그마한 드래곤이 달려 왔다.

 "세이 -!!!!"

세이...?  그걸본 일행을 지휘하는 녀석은 키득거리며 말하였다.

"키키. 저녀석 헤치 잖아? 저런 녀석을 남자 7명이서 못잡을거 같냐-?키득. 니놈은 이제 ×됬다. 키득. 얘들아 저새× 잡아서 고기나 꾸어 먹자 -!"

남자들은 드래곤에게 성큼 성큼 다가갔다. 그리곤 드래곤은 공격 태새를 갖추었다.

"키득. 어린애 쯤이야. 킼"

드래곤은 팔을 한바퀴 돌려 원을 그리며 앞을 향해 세게 쳤다. 그러자 엄청난 충격파가 남자들을 휩쓸었다. 남자들은 순식간에 나가 떨어지고 남자가 당황한 모습으로 드래곤을 처다보며 말하였다.

"...저거 헤치 아니야. 저거 캡슐 먹인거다. 키득 하지만..   휩쓸어라 시져 -!"

어둠으로 휩싸인 곳에서 발자국 소리가나며 거대한 드래곤이 나타났다.. 목에 사슬이 채워져 있는 드래곤 이였다.

"...뭐.. 베틀 드래곤 인가...? 이런 이런.."

초록색 드래곤은 손가락으로 무언가를 그렸다. 그러더니 그곳에서 강렬한 에너지 파가 나왔다. 그러더니 녀석의 드래곤은 나가 떨어졌다.

"...흐...흐아아아악-!!!!"

그러곤 남자는 도망가 버렸다. 초록색 드래곤은 나를 들어 올리곤 갑자기 커져 나를 등에 업혔다...


-----***-------------
앞으로 수위물이 나올 수 있으니 초등학생 여러분들은 보는것을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수위라고 해서 자세희 묘사 된건 아니지만 섹드립이나 성적인 발언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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