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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쓰고 싶었다.(들어오지마새요 핵노잼임)

0 달밤☆
  • 조회수980
  • 작성일2016.02.12



툭....툭....​


"왜지.....도대채...왜..."

미안하다고만 하고....


"가버렸어...."


제발...날 떠나지 마...제발...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제발 다시 와줘


또 그녀석을 만나고 싶진 않아





​스르륵.


"바보같긴."


"그러니 빨리 ....이 되라고 했잖아."


"그럼 죽어버린 네 친구도,네 정신도,얼어붙어버린 니 심장까지도."


​"모든지 다 바꿀수 있어"


​"꺼x"


"더이상 듣고 싶지도 않아."



​"차라리 죽어버리고 싶어"


"​"미안하지만 난 너를 그렇게 싑게 포기하진 않아"(얀데레 아닙니다)











"이렇게 니한테 시달리며 살기 싫어"





"그러니까 바꾸자고"


"별로 어려운 것도 아니잖아"





"그렇게 살기 싫어"





"뭐?"


​ㅣ


"그렇게 살기 싫다고"

"난 이혜가 않가는데...?"

​ㅇ

​"왜 이혜가 않가?"

​ㅏ

​"그거야..."

​ㅓ

​"혼자가 싫어.나와 관계된 사람이 죽는걸 지켜봐야만 하는게 싫어.시관관념도 없는체 영원히 사는게 싫어.그리고..."

​ㅇ

​"나와 관련된 사람들을 잊는것,혹은 그들이 나를 잊어버리는 것이 싫어"

​ㅎ

​"그건 내가 알아서 해줄깨.넌 그저 모든것을 잊는 것과 지루하개 반복되는 것이 싫은거잖아."

​달밤이 존못

​"그렇네...아.혹시 내가....이 되면.그 전의 ....은 어떻게 되는거야?"

​닌 글솜씨도 없네

​".....그런 건 생각해본적이 없는대?....이 없으니 너를 부르는거갰지?"

​쓰기 긔차냐

​"그런가..."

다시 잠수탐

​파앗.

​ㅇ

​"어쩔 수 없게 됫네"

​앗싸 미제 거희 마지막!!!!

​"결국엔 운명에 따를수밖이..."

​손가락 아프다

​"좋아.너가 원하는 대로 해줄깨"

​뭐이리 말이 많아

​"고마워.길고 긴 싸움이 이재야 끝났네"

​걍 빨리해

​"진작 그랬음 친구가 죽는일도 없었잖아"

​시끄러

​촤창....

​자 끝

​"전에 너의 이름이 뭐였어?"

​아직 안끝냤냐

​"없었을껄요...아마도.."

​걍 있다고 말하지

​"그럼 이재부터 너의 이름은..."

​붥이란다

"다이리브야."

​휴우 진정한 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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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닷 끝이에요

대부분이 다 이렇개 올듯..?

쨋든 세계관 최상위인 다이립의 이야기입니다

​오타는 달밤이 정신이 이상해서 그런것이니 너그럽게 너머가새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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