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툭....툭....
"왜지.....도대채...왜..."
미안하다고만 하고....
"가버렸어...."
제발...날 떠나지 마...제발...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제발 다시 와줘
또 그녀석을 만나고 싶진 않아
스르륵.
"바보같긴."
"그러니 빨리 ....이 되라고 했잖아."
"그럼 죽어버린 네 친구도,네 정신도,얼어붙어버린 니 심장까지도."
"모든지 다 바꿀수 있어"
"꺼x"
"더이상 듣고 싶지도 않아."
"차라리 죽어버리고 싶어"
""미안하지만 난 너를 그렇게 싑게 포기하진 않아"(얀데레 아닙니다)
"이렇게 니한테 시달리며 살기 싫어"
"그러니까 바꾸자고"
"별로 어려운 것도 아니잖아"
"그렇게 살기 싫어"
"뭐?"
ㅣ
"그렇게 살기 싫다고"
ㅇ
"난 이혜가 않가는데...?"
ㅇ
"왜 이혜가 않가?"
ㅏ
"그거야..."
ㅓ
"혼자가 싫어.나와 관계된 사람이 죽는걸 지켜봐야만 하는게 싫어.시관관념도 없는체 영원히 사는게 싫어.그리고..."
ㅇ
"나와 관련된 사람들을 잊는것,혹은 그들이 나를 잊어버리는 것이 싫어"
ㅎ
"그건 내가 알아서 해줄깨.넌 그저 모든것을 잊는 것과 지루하개 반복되는 것이 싫은거잖아."
달밤이 존못
"그렇네...아.혹시 내가....이 되면.그 전의 ....은 어떻게 되는거야?"
닌 글솜씨도 없네
".....그런 건 생각해본적이 없는대?....이 없으니 너를 부르는거갰지?"
쓰기 긔차냐
"그런가..."
다시 잠수탐
파앗.
ㅇ
"어쩔 수 없게 됫네"
앗싸 미제 거희 마지막!!!!
"결국엔 운명에 따를수밖이..."
손가락 아프다
"좋아.너가 원하는 대로 해줄깨"
뭐이리 말이 많아
"고마워.길고 긴 싸움이 이재야 끝났네"
걍 빨리해
"진작 그랬음 친구가 죽는일도 없었잖아"
시끄러
촤창....
자 끝
"전에 너의 이름이 뭐였어?"
아직 안끝냤냐
"없었을껄요...아마도.."
걍 있다고 말하지
"그럼 이재부터 너의 이름은..."
붥이란다
"다이리브야."
휴우 진정한 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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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닷 끝이에요
대부분이 다 이렇개 올듯..?
쨋든 세계관 최상위인 다이립의 이야기입니다
오타는 달밤이 정신이 이상해서 그런것이니 너그럽게 너머가새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