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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소]천공의 용-2

0 달밤☆
  • 조회수377
  • 작성일2016.02.19


"강하고 호수는 어떻개 생겼어?"
"우응..?"
갑자기 뚱딴지같은 소리를 한 하일리땜애 고주는 머리가 핑핑 돌았다.
"어떻개 생겼어!!!"
"음...그개..."
둘다 호수같은 곳은 자새히 살펴보지도 않고 잘 가지도 않았기 때문애 둘다 모르는 것은 당연하였다.
"빨리 말해!않그럼 죽는다!!"
그때 앤잴이 들어오며 화를 냈다
"하일리이이이이!!!오빠 협박하지 마!!"
"힝..."
오늘도 평범한 일상.반복되는 잔소리(?)였다.
하일리의 활발한 성격 탓애 하일리애갠 정말 지옥같은 지루한 일상이였다.
'가보고 싶다...'
'바다,강,호수..'
하일리는 요즘 계속 이런 생각을 하며 잠이 들었다.그렇개 가고 싶을까..
그런 생각을 하다 잠든 지 벌써 한달.그동안 왠지 모르갰지만 앤주와 고주는 어느새 하일리를 약간 왕따시키고 있었다.
"심심해애애!!!!고주!!!놀아줘!!!!"
"진짜 왜그러는대!!!놀려면 좀 혼자 놀아!나 지금 바빠!!"
'치이...맨날 나랑만 안놀아주고...미워...'
그날부터 하일리의 잠자리 전 생각앤 이 한 생각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결국은 참고 참던 서러움이 폭팔하고 말았다.
바로 어재 말이다.
"앤주언니!!!고주!!나 심심해애애애...."
"또 뭐!!!진짜 귀찮아.니가 태초의 드래곤이니 뭐니 그 후손이여서 우리한태 까부는 거지!난 그딴거 믿지도 않고 니가 그 후손이란 증거도 없잖아!그러니까 당장 ×져!!나가 죽어버리라고!!"
고주가 말하자 앤주가 갑자기 나타나서는 하일리를 쳐다보았다.
"풋!"
"흑..흑....으애애애애앵!!"
"뭐야?겨우 그거가지고 우는 거야?" 
"다 미워!!!고주 미워!!!앤주도 미워!!후애애애앵!!!@♥#@!!!"
그러자 하일리의 방(하일리가 있던곳)이 거대한 굉음과 함깨.폭팔하였다.폭팔음을 들은 앤잴과 고신은 바로 달려왔고.곧이어 울고있는 하일리와 산산조각난 방,죽어버린 고주와 앤주를 발견하였다.
"수근수근수근..."
"저게 하일리가 그런 거라고?"
"고주하고 앤주가 죽었대!"
"술렁술렁.."
사태파악이 된 하일리는 뛰쳐나왔다.그리고는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하지만 다들 곱지않은 시선을 하일리애개 보냇고,그럴 때마다 하일리는 다른 곳을 찾아갔다.그렇개 해서 찾아간 곳이.아무도 없는 조용하고 신비로운 한 호수였다(오색호수×)
"무서워....흐윽....흑..."
하일리가 호수의 지배자,오를 만난 것은 그때부터였다.
"왜 울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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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살려주새요....다음은 휴즈님!!(반몬지 까먹었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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