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로 이리 그늘진 곳까지 오셨나요?" 오가 물었다.
하일리는 울먹이며 말하였다. "저는 먼곳에서 왔어요. 제 실수로 친구들을 죽임으로 인해 사람들이 저를 보는 시선이 무서워 도망쳐 온거예요."
"아 그러신가요.?" 오가 대답했다. 그러자, 하일리는 잡고 늘어지며 부탁했다."제발.제발 미을사람들에겐 제가 여기있는걸 말하지 말아주세요... 죽임을 당할수도 있어요..! 부탁드립니다...."
"음... 알았어요. 비밀로 하겠습니다."
"감사해요."
"그렇지만 이 그늘진 곳에서는 룰이 있답니다."
"룰이요?"
"네 룰이요. 간단합니다. 소원을 하나 말해주시면 되요".
"소원이요?"
"네. 소원이요."
"음... 제 소원은 _ _ _ _ _ _ _ _ ...이예요."
"..그런가요.. 깊이 새겨두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여기서 묵어가시면 됩니다.
"그늘진 곳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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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ㅁ.. 너무 짧은가.... 쨌든 소원은....하일리님 카톡으로 보내드리죠!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