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고대주니어는 여행을 떠났다-
@고대주니어4@(꽤 자람):으으으...여행을 한지 6달이 지났어요!! 도데체 왜!! 내가 이 고생을 해야 하냐고요!!
@에메랄드4@:하...그러게요...왜 저까지 와서 이렇게
@고대주니어4@:이게!!!주꼬싶으??!!
@에메랄드4@:휴...어째 알맹이는 하나도 성장을 하시지 않은건가요...고대주니어님...
-그러던 어느 날-
@아실리4@:오오! 드디어 만났군요!
@고대주니어4@: 누규심요?
@에메랄드4@:너!! 말 똑바로 못해!! 이분은 꿈의 현자라 불리는 아실리 님이라고!
@아실리4@ @옵타툽4@:괜찮습니다...그나저나 지금 아르고 님과 시그마 님을 찾고 계신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에메랄드4@:그렇습니다만...
@옵타툽4@:저는 그분들이 어디에 계신지 모르지만 아마도 하이페리곤 님이나 갤럭시 님이라면 아실지도...
@아실리4@:마침 잘됐군요!! 두분 다 이곳 우주관측소에 계십니다!
@고대주니어4@:오오!!레알임??
@에메랄드4@:고대주니어!!말 똑바로 하라고오오!
-그렇게 아실리, 옵타툽, 그리고 고대주니어 일행은 우주관측소로 향했다-
@아실리4@:여기입니다.
@하이페리곤@: 드디어 왔군...빛의 아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