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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소]천공의 용-6

0 달밤☆
  • 조회수386
  • 작성일2016.02.21

그렇개 시간은 계속 흘러만 갔다.
겉으로는 괜찮지만 마음은 썩어가고 있는 하일리와
그런 하일리를 계속 걱정하고 있는 플라이의 시간이 말이다.
오는 지배자이기 때문에 시간이 없었다.
"이곳은 아무도 오지 않는 곳입니다."
오는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하였다.그러자 플라이가 이상한 듯 말하였다.
"그럼 나와 일리가 여기있는것은 뭐야?"
"이곳에 오기 위해서는 조건이 있죠.먼저.피하고 싶은 염원이 있어야 합니다"
플라이와 하일리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언잰가 한 번은...**이나***등등이 될 운명이여야 하죠"
플라이는 오가 얼버무린 부분애 대해 말하였다.
"잘 안들렸어.뭐가 될 운명이여야 한다고?"
"안들리는 것이 당연합니다.들으면 않될 부분이기 때문이죠.아마 그것이 되기 전까지는 들리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그 들으면 않될 부분을 들어버린 하일리는 사색이 되어 오에게 다가갔다.
"...거짓말이지.....거짓말이지...?"
이 말을 하는 하일리의 눈애선 눈물이 톡..톡...떨어지고 있었다.
"....아쉽지만....거짓말이 아닙니다...이재 이곳을 떠나셔야겠군요"
플라이는 그 말에 무슨 뜻이 담긴지도 모르고 화를 냈다
"뭐?하일리가 여기에 왜 왔는대!다른 드래곤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해 조용한 이곳으로 온 거잖아!그런대 지금 나가면 드래곤들이 뭐라고 할 것 같아!"
오는 플라이의 사나운 말투애 놀라며 말하였다
"이곳의 룰은 두가지 입니다.들어올 때 소원을 말하는 것,그리고 소원을 이루어 이곳을 떠나는 것."
하일리는 놀라며 말하였다.
"그럼...이재...소원을...이룬다는 것...?"
오는 말없이 살짝 미소를 지었다.
잠시동안 샛은 말이 없었다.그 침묵은 오가 깨버렸다고 한다(?)
"그럼 재가 하일리씨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살짝.도와드리죠.보십시오.이 호수의 작고 사소한 마법을."
호수에서 갑자기 자그마한 물기둥이 생겼다.그리고는 물기둥이 사라지며 호수는 보랏빛이 되었다.
호수 속을 본 하일리는 깜짝 놀랏다.
그 속에 또 다른 자신.하일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꾸애애애애애애애애.....(나는 왜이렇게 스토리를 잘 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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