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극으로 떠난 각성드래곤의 탐험(1)
어느 날 각성드래곤들이 한데 모여 너무 몬스터만 사냥한다고 지루해 하여서 어디를 탐험을 하며 노는 것이 더 재미있을 것 이라고 의견을 내보라고 고대신룡이 말하였습니다.
파이어 드래곤이 말하길 그냥 있는 게 나을 것이라 했으나 다른 드래곤이 탐험하여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라고 반박하여 이 의견은 반영되지 않았다. 빙하고룡이 의견을 내길 남극을 탐험해 보고 다른 곳도 가는 것이 어떠냐고 말하였습니다. 대다수의 드래곤들이 찬성을 하자 남극으로 출발하였습니다. 그래서 남극원정대가 만들어지고, 갈 드래곤들도 모였습니다. 갈 드래곤은 피닉스, 고대신룡, 빙하고룡, 백룡, 청룡이 가기로 하였습니다. 남극까지는 날아가고, 남극을 느끼기 위하여 걸어가기로 하였습니다. 고향이 남극이라고 말한 빙하고룡이 안내를 하였습니다, 각성드래곤들은 능력치가 높기 때문에 양식만 갖고 출발하였습니다. 남극에 도착한 드래곤들은 우선 몬스터를 사냥해 몸풀기를 한 후 출발하였습니다. 남극은 추웠지만 피닉스의 불타는 의지가 몸주변에 불을 붙게 하여 따뜻해 다른 드래곤들은 따뜻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가다가 몬스터를 만나기도 하였지만 물리치고 계속 나아갔습니다. 밤이 되자, 몬스터의 활동이 활발해 지자, 드래곤들은 임시 기지를 만들어 돌아가면서 보초를 서기로 하였습니다. 늦은 밤 피닉스가 보초를 서는 순서가 되자 피닉스는 불타는 의지로 보초를 섰습니다. 그러나 너무 의욕이 앞서서 몸 주위의 밝은 불이 더 타오르고 뜨거워 져 몬스터에게 남극원정대의 임시 기지의 위치를 들킨 것 입니다! 게다가 엎친격 덮친 격으로 남극 탐험대의 임시 기지까지 피닉스의 불 때문에 타버렸습니다. 남극탐험대는 이 시련을 어떻게 극복 할 까요? 다음 2편을 낼 때 까지 기다려 주세요. 뭐 독자만 기다리 겠지만...... 한명이라도 생기면 좋겠내요. 아무튼 남극편1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