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이야기
내이름은 윤하 항상 포포나 루미니가 가지만 다들 바쁜탓에 내가 엘리시움에 가게 되었다
엘리시움 선창장
윤하:태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장:그런데 괜찮겠니? 이렇게 어둡고 더군다나 날씨가.....
윤하:괜찮아..
우르르쾅(천둥번개 소리) 폭우가 쏟아진다
윤하,선장:!!!!!!
선장:일단 여관으로 가는게 어떻니?
윤하:끄응.... 일단 그렇게 할게요
30분뒤
윤하:저... 이거 방값이에요
여관 주인:아니란다~~ 폭우가 잔잔해지면 금방 갈거잖니?
윤하:그....그래도.....
여관 주인:정 그러면 주방일 좀 도와주겠니? 요리 해본 적 있지?
윤하:아 네 요리라면 좀 할수 있어요
이래저래 시간이 지나고
여관 주인:도와줘서 고맙구나
윤하:아...아니에요
여관 주인:요리 잘하던데 어디서 배웠니?
윤하:아 매일 요리를 하더니 잘하게 되었어요
딸랑~~
여관 주인:어서오세요 우진이 오랜만이구나
우진:안녕하세요 (윤하를 빤히 쳐다본다)
윤하:움찔!.....? (뭐...뭐지?)
여관 주인:..............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