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타칸반도,,
그곳은인간은 없지만
인간이 지배하는 판타지속 세계다
그안으로들어간 짧고긴 한 소녀의이야기다
이이야기는
실제가아니며
픽션이다.
난 한 학교의 한 전따 그리고 한드겔인
난항상 매일 다를게 없는 삶을 살고 있었다.
삥뜯기고
밟히고
하루하루
나의분노가
절정에 달에가고있었다
그들을 죽이고싶다
같이죽고싶다.
하지만,
내삶의위로는
드빌,
나의드래곤들,
그렇지만...
왕따, 전따 찐따는
점점 심해져갔다...
FOR DIED
다음편에
추댓은
다음화를 더재밌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