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이 세계를 저주한다.
한때 이 세계를 저주하기전 나는 덜 자란 \" 해츨링 \" 용 이였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뒤 . . 사건이 시작되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나의 힘은 급격하게 증가하고있었다.
나는 힘이 쌔지기에 좋았다.. 하지만 가족들은 나의 힘을 보고
경악을 하면서 집에 내쫓아버렸다.
그렇게 집에 쫓겨난뒤 나는 떠돌아다니기시작하였다.
하지만 모든 용들은 나의 힘에 경악을 하면서 괴롭히거나
욕을 하기 일쑤였다.. 나는 결국 마을에 벗어나 한 습한동굴에
몸을 숨겼고 동굴에 잠을 처했다.
그리고 아침이 되자 나는 너무 놀라 입도 안떨어졌다.
매우 거대하고 털이 아주 검은 용이 날카로운 눈으로 나를
지켜보고있었다.. 나를 몇분쯤 지켜보고 난뒤 그 용은
동굴 깊은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동굴이 울러퍼지기 시작하였다.
\" 반갑군.. 강함을 벗어나 위험을 갖게 된 용이여.. \"
End
챕터 1 과거 회상
챕터 2 복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