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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소]비밀의 도서관

0 달밤☆
  • 조회수318
  • 작성일2016.03.14
마쉬랑 하는 거 맞습니다 마쉬 요놈이 재목을 안지었어


"따라오시죠"
가는 길은 무척이나 복잡하였다.몇번을 꺾었는지도 모르갰다.?다 똑같아 보이는 책장들 속에 이 채크무늬 옷을 입은 언니는 어떻게 길을 찾는지 모르갰다.
"이쪽으로 들어오새요"
들어간 곳에는 놀라운 것이 있었다.
"......!"
"이것이 바로 이 도서관의 비밀이랍니다.당신이 이곳을 매일 오기를 바란다면 저에게 말해주새요.아.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랍니다."
그 말에 나는 기쁜 표정으로 말하였다.샘물이 흐르고,공중섬에 마법까지 있는 이 비밀스런 곳을 왜 않오고 싶겠나.
"오고..싶어요.."
그 말에 채크무늬 옷을 입은 언니는 말하였다
"음...그래요.그럼 먼저 재 이름을 알려드리죠.재 이름은 해시나.이곳의 수호자쯤으로 보시면 됩니다.그리고 당신에게 이것을 드리죠.길을 찾기 어려울때 쓰새요"
해시나가 건낸 것은 자그마한 동전 비슷하게 생긴 것이였다.특이점은 매우 푸르고 날카로워 보이는 아름다운 보석이 박혀 있다는 것이였다.
"음..아!!!!학교!!!!죄송합니다 먼저 가볼깨요!!"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당신은 이재 이곳의 --- 시간이 이곳에서는 가지 안죠.하지만 가고 싶으시다면 가셔도 됩니다."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나는 달려갓다.시계는 멈춰 있다는 것을 알고,푸른 보석이 길을 알려주고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지금은 이런 판타지 새계에 신경쓸때가 아니라 나의 공부생활에 대해 신경을 쓸 때였다.
도서관을 나오자.도서관은 언재 있었냐는 듯이 사라졌다.
뭐,그런거 신경쓸 때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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