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
달밤☆
자 먼저
전 소설 맨 밑에 쓰고 여기선 불평할겁니다
달밤이 투덜거리는거 싫으신 분들은 이 밑에 더이상 읽지마시고 스크롤 쫙 내려서 소설 읽으새요
솔직히
이거 전부터 마음에 담아왔던건대
전 솔직히 대본채 쓰는거 완전 극혐하고 그러진 않고
그냥 여기가 속부터 썩어가는 것 같아요
뭐 솔직히
한번 뜨고,배글 올라가고 하신 분은 계속 배글 올라가고
아무리 내용이 적고 복잡해도 배글
이개 진짜 썩어가는 거죠
전 소설쓰신분들깨 하는말 아닙니다
그분들은 자기가 원해서 뜬것도 아니고 그냥 소설 썼는대 재가 그분들깨 할말이 뭐가있어요
전 지금
한번 확 뜬것은 그냥 추댓해주시는 분을 말합겁니다
물론 그속에 재가 있을수도 있갰죠
하지만 재가 이런글 안쓰면 답답해 밎혀버릴것 같아서 그래요
누구나 이런 생각 한번씩은 할것같은대
글쓸 용기는 저밖이 없군요
이내용 많이 돌려서 쓴 소설도 있어요
읽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그저 소설속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이곳 이야기죠(과장한 부분은 조금 있지만 이곳 이야기 맞습니다)
님들은 지금 저보고 이런글이 더 이곳 분위기 나쁘개만들고 그런다고 생각하시갰지만
전 그냥 재 솔직한 마음 한번 예기한 것 뿐입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예기합니다
저밖이 글쓸 용기가 없군요
전 이글쓰고 영영 이곳 떠나야할지도 모르지만
이글 쓰고 나니 속이 후련하내요
여러분도 할말 있으시면 마음속으로 삼켜가며 독 쌓으시지 마시고
저처럼 좀 말하새요
어짜피 바뀌지도 않는거
그냥 혼잣말하고있는것이 되죠
이글 읽는분들중 여기에 불만 있으신분들 한분정도는 있을걸요
그러면 이글에 그래요 그래요 댓글만 다시지 마시고
자신이 직접 글을 쓰씸 마음이 후련합니다.
그럼 그만 떠들고 소설이나 쓸깨요
뭐래
거짓말이야
항상 나에게 하는 말들
왜?
난 사실을 예기했을 뿐이야
너가 분위기를 망치고 있어
그냥 떠나던가
뭐?
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한것뿐인대
불평하지 마
그럼 우린 뭐야
하!
닌 니고 난 나야
솔직히...
응..그건 그래....
풋!
용기도 없나.입은 왜 있는대
듣고싶지도 않아
난 그냥 조용히 있을랜다
정말?
정말 그럴수 있을까?마음속에 독을 쌓고 쌓고 또 쌓을수 있을까?
너는 그냥 평범한 드래곤을 뿐,말할 자격은 없어
그래?
과연 말할수 있는 특별한 드래곤은 얼마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