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과엔젤
☆피핀☆
소설은 처음이네요ㅎ
이소설읜 엔젤시점으로갑니다ㅏ
지금은 모두가 나를부러워하고있다.
왜냐? 고대신룡이라는 완전 빛자체인 드래곤과 결혼했지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고신과 결혼하기전은 아주 불행한삶을겪고있었다.
지금부터 하는이야기는 고신과 결혼하기전의 이야기이다
지금으로부터 21년전
나는 태어났다.
그말은 내가 지금21살이라는걸뜻한다
나는 아주초라한 금방이라도 무너질듯한 집에서태어났다.
하지만 그집에는 거미줄이 처져있지않은곳이 없을정도로 최근 용이지나간 흔적이없었다
'으...더러워'
끈적끈적하고 불쾌한 거미줄을 끊고 나갔다.
녹슨 손잡이를 돌려 밖으로 나갔는데 모두 검은드래곤이였다.
우리집은 산깊은곳에있어서 딴용들은 날못봤지만 난 그들을 볼수있었다. 집을바라보니 무언가의 발톱자국이있었다. 그주위에 갈색액체가있었는데 뭔진몰랐다.
"꽤된듯해보이는데,"
부스럭
풀숲에 무언가있었다. 작고 검은 발이 먼저보였고 그다음 에메랄드 보석이나타났다. 털로뒤덮여있는 용이였다.
그용은 날보고 약간 주춤하더니 말했다.
"넌.....빛속성아니야"
빛속성은 개뿔 난지금 내이름도 뭔지 여긴어딘지 모르는데 뭘안단말인가?
약간 찡그리고말했다.
"난 지금이름도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는데 내가어떻게아니?"
그용이 궁시렁됬다.
"휴..스파이는 아닌가보나ㅣ"
뭐라고한지 잘못들었지만 딱히필요엾을꺼같아서 넘겼다
" 야 너이름이뭐야?"
그용이답햇다
"아? 내소개가늦었군 난 흑룡이다"
흑룡이라... 흑염룡도 아니고...
"그래?반갑다 흑룡 여긴어디니?"
그 흑룡이라던아이가말했다.
"여긴 어둠의 진영이야"
아? 어둠의 진영이라니 그게 뭔진 묻고싶지만 참았다
하지만 그 아이는 내마음을 읽은듯 말했다
"아 너혹시 그게뭔지 모르는거야?... 그럼 따라와"
아니야 안다고! 라고 외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그래도 믿을 만한애는 계밖어없어 따라갔다
마을쪽에 다다랐을쯔음 흑룡이 나에게 뭘씌어줬다. 끈적끈적하고 불편했다.
"으....이게뭐야?빼면안돼?"
"살고 싶으면 써라"
그의 눈빛이 진지했기에 아무말도안했다.
주변사람들이 날쳐다보는듣했지만 흑룡은아주빨리걸어가고있었기에 뒤돌순없었다.
그가 두리번거리더니 날 확 잡아 댕겼다.
"윽...!"
옆구리에 상처가났다. 그사실을 흑룡에게 알리고싶었지만 흑룡은 이미 저만치 앞서가있었다.
'저자식은...왜이리 빠른거야'
뒷다리를 움직이려고했지만 움직이면 너무아팠다
'아야...어떻게가지?'
마침 흑룡이뒤를돌아봤다. 날쳐다보더니 다가왔다.
"뭐야?왜이리안와?"
"아...아파"
"그것도 못참으면 사나이 대장부가되겠어?"
"이봐 난 여자라고"
"웃자고 해본소리잖아"
이상황에서 웃음이나오려나 싶었는데 흑룡이 나의 등부분을 물고는 달리기시작했다. 바람 때문인지 상처가아팠지만 좀참아보기로했다. 그때 흑룡이
"드디어 도착했다 헉헉"
고개를 들고싶었지만 흑룡이 놀릴려고인지 아니면 못보게하는건지 모르겠다만 내 얼굴을 눌리고있었다.
"으! 애엉웅 웅이이아!(야! 내얼굴 눌리지마!)"
그는 날보더니 날 그안으로 텔레포트시켰다.
그러더니 뭔가를 찾아다녔다
"여기다!"
그리고닌 자기혼자 홀라당 들어가버렸다.
"아?야!야!"
하지만 답은없었고 아무것도 보이지않는이곳에 나만남겨져있다는것이 무서웠다. 우리집같은느낌?
누워있는것이 더무서울듯해서 일어났다. 참을수없을정도의 고통이 나를 덮쳤다
"흐윽 ㅇ.....윽"
피가흐르는듯한느낌이나서 본능적으로 내 옆구리를 햝았다. 10분쯤 지나도 피는계속흘렀고 정신을 잃기 일보직전에 따뜻한빛과함께 흑룡 그리고 옆에커다란 용이 있다는걸보고 난쓰러졌다
내손가락!내손가라아악!
(순정되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