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에 나올 드래곤 추천받습니다-ㅅ-
혹시모르니 소설하나 버리고 튀겠습니다..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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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벅....터벅....터벅...'
.....
발걸음 같은 소리가 들린다.
아무도 없는 한저택에 발걸음 같은 소리가 들린다.
무섭다.귀신일수도 있기때문에.아직 아무도 모르기때문에.
그정체를......
확인해보았다.
확인해 보았더니
검은 망토가 한개 떨어져 있었다.
그리곤.그 망토엔 이렇게 서져있었다.
'YOU,DIE.'
'터벅..터벅..터벅..터벅..!'
그리고 점점더 빨라진발걸음.
'터벅 터벅 터벅 터벅!!'
점점 공포가 다가온다.
그럴수록 난 숨이막힐것 같았다
난 발걸음소리가 커질수록 빠르게 생각이 머리속으로 수차례
스쳐갔다.
'이제끝인가..? 다끝났나...? 내인생은 끝일까..?'
........
생각하는게 싫었다. 그럼더 무서워지기 때문이다.
".....?생각 하는게 싫어...?그럼 내가그 '생각하는걸' 멈춰줄께.
영원히..."
그는 내생각을 읽고 있는것 같았다.
그렇다.난 죽어있다.
그런데 여러분들에게 내이야기를 직접말해주고 있다니....
이건...어째서일까..?그렇다.
난 원혼이 남아서 아직도 그대로다.
그리고 그짓을 수차례반복하겠지.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