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아.. 그 일만 일어나지 않았의면..
우리가 이렇게 되지 않았을텐데..!
우리들 용의 운명을 바꾼 그일만 아니었다면..!
0. 시작
"어이! 일어나게! 일해야지!"
아..누가 나를 부른다..
그게 만약 '그' 였더라면..
이 운명을 바꿀수도 있는데..
"어이!!"
"아.. 네네.. 쉬는날 조차도없네.."
"그나마 우리가 낳은거야!
쉬는시간도 있고!
다른데는 잠도 못자게 한데!"
우리가 이렇게 된 것은
1년전 용과 인간의 서로의 존재가 쌔다는 것을
알리기 위하여 전쟁을 시작하였고
결과 용들이 패배하여 인간들의 노예가 되었다.
"그럼 시작해보죠.."
"그래!"
하.. 그 일만없었다면
'그' 가 나에게 그러지만 않았다면!
'쾅!'
"""""뭐지?"""""
이 굉음.. 뭐가 쏟아졋나?
"이런 멍청한 용같의니라고!
이거 하나 못들어?!"
"죄송합니다..!
당장 치울테니 처벌만은..!"
크윽.. 또 저렇게 되는건가..
용들의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하는건가..!
"이것이 말대꾸를?
에잇!"
'찰싹!'
"아악..!"
그 순간
맘속의 또다른 내가 말하였다.
'뭐하는거야? 니동족이 무시받고있는데?
바보야?
예전에 하던것처럼해~'
크윽.. 제발.. 그만해..
나한테 이러지 말란 말이야..!
"크르륵..."
아아.. 안되..!
" ? 이용이 미쳣나?
너도 벌을 받고 싶구나?
그럼 소원대로해주지!!"
"크를.. 크에엑!!"
아아..
"으악..! 하지마!! 노예주제ㅇ .. 케엑..."
아.. 이맛은 그맛 인간의맛.. 복수의맛..!
운명을 바꾸는맛!!!
0. 시작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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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부탁드립니다~ 장편소설이 될거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