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
이제 용들의 시대가 시작된다..
모든 용들을 해방시키고..
인간을 노예로 삼아주지..'
제발..!
이러지마 '그' 에게 다시 이런일을 전해주지 말라고..!
'늦었어..
또하나의 '나'
아니 본체 너는 너무 약해..
하지만 나를 받아드린다면 강해질거라구..?
'그' 와 만날수준으로말이지..~'
"크르르.."
아아..
그래.. 난 '그' 를 만나야해..
그럴려면 힘이 필요해..
그러니..
다죽여버리겠어!!
"어이.. 인간을 죽이다니 돌은거야?
넌 사형이야!"
아..
방해꾼인가..?
먹어버리면 그만이지..
"크르르.. 크에에엑!"
맛있다..
동족을 먹는거지만 맛있다..
이 맛은 복수의 맛인가..?
"""도망쳐! 동족까지먹는다!"""
"아아..
도망가지마렴..
난 너희들을 이 더러운 세상에서
구하러온 용사란다.."
"거짓말!
그러면서 너랑 가장 친한 아저씨까지 먹어버린거야..?"
어..?
내가 먹은게.. 그자라고?
'그래..
맞아 하지만 복수를 위해선 어쩔수없는 선택이 아닐까?'
아..
그럴지도..
아..
아냐.. 내가원한건 이게아냐..
'돌이킬수없어..~
이미 끝났다고?
그러니 어서 나에게 오렴..'
으아아아아아아아..
그러지마.. 나에게 제발..!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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