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mbie in the would 00화-시작
아다마다
늦은밤이였다.
나는 학원이 늦게끝난다.11시쯤에 끝난다...
집으로 돌아가는길...학교를 본다.그학교는 폐쇠됀지 오래다.
뭔가 으스스하다...기분이나쁘다. 오늘은 피곤하기때문에
빨리 집으로 돌아가고싶었다.
"으...이학교...언제봐도 기분이 나쁘단말이야...오늘은 빨리
집에가야지....하암-..."
...터벅...터벅...
누군가 내뒤를 따라오는것 같았다.무서웠다.
내가 빨은걸음으로 걸어가자 누군가 나처럼 빠르게 쫒아왔다.
...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
그리고 용기내어 꺼낸 말.
"누....누구야!!..."
"...? 누구냐고..???바로..."
......(꿀꺽..)
"헤에...나야나 엔젤!!고대신룡은 겁쟁이구나~~?"
"ㅁ..뭐?? 겁쟁이??아니거든..!"
"헤...아니라니 실망!!ㅋㅋ 그나저나 오랫만이야~~"
"뭐..그렇네...학원시간이 봐뀐뒤로 자주못봤지.."
"그래!!.......고대신룡 .....너 내가 이시간에 왠일인지 궁금하지도 않아??...."
"..!으응....왜 이시간에....?"
"히힛...너가 걱정돼서..!!저어기~~ 저학교에 좀비나온데..!
뭐...!어디까지나 미신이지만...!이몸이 걱정돼서 나왔다고!!
나한테 잘해줘야해..!!!그나저나 이시간대라서 무섭다...;;"
"너나 몸챙겨...조심해야지....좀비가 손을 불쑥!!나와서....
으어어어....하면서 어기적...어기적 거리다가 너를 확..!!!
그래서 너의 뇌를....."
"으아아..!고대신룡!!일부러 그러는거지?? 겁주지마..."
".... 그래??그럼 빨리 집이나가자..."
엔젤이 찾아와 주었을땐 조금 울컥하기도 했다.
좀비가 나온다는말에 무서웠다.
이제 집까지 어떻게 다닐란지....이렇게 나의 하루는 시작됀다!
....
'퍽!!!'
...
"우워어어....어어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