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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소)평행우주-2화

0 달밤☆
  • 조회수864
  • 작성일2016.04.30



"야.너 뭐해"

"...네?"

"멍하니 앉아서 뭐하냐고"

"...아까...드래곤..."

"좀 전에 갔어.그니까 빨리 가자고"

플래닌과 아링은 일어나 짐을 챙기고(짐이라고 해봤자 먹을것 몇게와 물 두통뿐이였지만)길을 걷기 시작하였다.

길을 가던 도중 뒤에서 갑자기 말이 들려왔다

"거기 잠깐"

"???"

플래닌은 잠시 뒤를 돌아보고는 갑자기 달리기 시작하였다

"자...잠깐만요!!힘들단 말이에요!"

그러자 플래닌은 잠시 멈추었다.아링은 헉헉대며 다행이라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펄럭---

아니..어디서부터 날개가 있었는진 모르갰지만...거대한 두 날개가 플래닌의 등에서 나왔다

"가자"

"네네네네??아니 다짜고짜 날개 피고는 다시 튀라는 게 말이 되요?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 본대..."

"알겠어 알겠다고.그만!일단 간것 같으니 됬어. 칠수있어?"

"당연하죠!"

그순간 밝은 빛과 함께 투명한 결계가 쳐졌다.

하지만 결계가 점점 붉은빛과 검은빛으로 변하더니 안개처럼 사라졌다

"너 미션 뭐야"

플래닌은 아링에게 다짜고짜 물었다

"걍 살아 있으래요"

"그럴줄 알았지...성의없는 놈들이니까"

"뭐라고요?잘 안들려요"

"아냐 됬어"

아링은 점점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그리고는 이런 생각도 들었다

'눈을 뜨면 혹시 원래의 새상으로 갈수있을까?'

'아냐..그럼 저기 저 파란 불 언니가 죽잖아'

'뭐 어때...'

"니 지금 뭔생각하냐?니가 눈을 떠도 난 살수 있는건 모르나봐?"

'오!그럼 눈떠도 되는겨?'

"다른에들 다 죽게?"

마치 생각을 읽은듯 착착 대답하는 플래닌을 아링은 상관쓰지 않고 계속 생각했다

'혹시 그럼...'

"이봐 거기?파트너야?이리좀 와봐!친구가 다쳤어!!"

낯선 목소리.믿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곳 갈께요!"

아링은 그냥 말했고 소리가 들린 쪽으로 가 치유스킬을 발동하였다

"고마워...내 이름은 리코야..친구 이름은 하로고..."

리코는 작은 천사와 악마날개가 같이 2쌍씩 있었고 뿔은 나선형으로 휘어 있었다.얼굴은 풋풋한 소녀같았다

하로는 날개가 없었고 뿔이 4개 있었다.꼬리는 끝에 부드러워 보이는 하늘색 천이 달려 있었으며 몸이 길고 장신구가 많았다.동양룡쪽의 남자아이 같았다

"너 여기 예들이랑 같이 다닐 생각이냐?"

"네!"

"휴우...여기 관리자들 싹 잡아없에게?"

'맞다 관리자!관리자를 잡으면 모든것을 되돌릴 수 있어!'

아링의 머릿속에 흐른 생각 중 하나였다

"가요"

"어...어디가게..."

"관리자 만나러요"

"괜찮네"

"빠..빨리 가자."

하로는 계속 말을 더듬었다.이러다가 잡히겠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며 플래닌은 투덜거렸다.그래도 그들은 계속 걸어갔다

****

스토리가 바로 관리자 만나면 재미가 없을것같기도 하고...아닌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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