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이 우리를 비춘다..
마지막 달빛..
'콰쾅!!'
"어.엄마..!
제발! 이 ..손을! 잡아요.!"
그 곳에는 세계가 사라지고 있었다..
세계의 힘은 moon(문) 달 이었다.
하지만 달의 힘이 떨어져서 세계가 사라지는것이다. (+사라지고 있는 것이었다)
"놓치지..마요!
끄윽.. 살아서.. 달에 가야해요!"
주변에는 폭파와 불뿐 달의 힘은 보이지 않는다. (이거 고칩시당!)
"제..발..
놓지..말아요!"
'아아..
이게 '꿈' 이라면 이별도..
(뭐가?)지켜지고..
엄마도..'
폭파는 계속 일어났다.
하지만 그 엄마와 아들은 서로를 의지하며 살고있었다.
"아..
아들아.. 살아라..
그리고. 달의 힘을 얻거라..
그것이 우리를 살려줄 것이다..
내가 저 세상에 가서도.."
엄마의 모든 것을 놓는 듯한 한마디,
하지만 아들은 받아들이지 못한다.
이것이 운명이라도..
"그게 무슨 소리에요!
살아야 한다고요!"
결국 그 엄마는 힘이 빠져 손을놓는다..
하지만..
아들은 살았다..
그것으로부터 시작된다 moon 의 이야기..
"크아아악..!
왜.. 나한테.. 어째서.. 이런 일이.."
오열하는 아들 뒤에 한 생명채가 나타나 말하였다.
"너가.
선택받은 제물이기 때문이잖니."
"알아..
하지만.. 난..
제물이 될 수 없어..
이게 나의 운명이야.."
그것이 그 소년의 운명이라면
바꾸는 것도 그 소년의 운명
"아.
그렇구나.
니가 신을 거역한다는거구나."
소년은 깨어났다.
그것이 자신의 운명을 결정한 힘인지도 모르고.
"크아악!!
용서못해..
너..
내가 죽일거야..!"
이것이 힘..
세계를 바꿀 힘..
"호오.?
너.
그 힘을 받을 자격이 되는구나."
힘..
그것은 세계를 바꾼다.
그것이 그 소년에게 온다.
그 힘이 모든 것을 결정짓는다.
"뭐..?
힘?
나는.. 너를 봐줄 수 없어..
죽일거야..
죽일거야.. 세상 끝까지 가서라도 죽일거야!!"
"세상의 끝?
그건 없어.
너는 그냥 그 힘의 제물이 되는거야.
하지만.
아까워.
그러니 너에게 나의 힘을 줄께.
moon 의 힘을."
그래 moon 의 힘..
moon 선택받은 자의 힘..
그리고 그 소년도 선택받은자.
"으아아아..
나에게 이러는 이유가.. 뭐야..
난 너를 꼭 죽일거야..
그런데.?!"
그 소년은 누군가를 죽이고 싶어한다.
그생각뿐 결국 세상을 죽이는것 moon을 죽이는것.
"너에게 흥미가 있을 뿐.
신경쓰지마.
편안할꺼야."
'콰콰쾅..!'
힘이 모아진다..
그리고 그소년에게 온다..
"으아아아아악!!!"
그리고 이 세계에는 두번째 재앙이 시작된다.
그것이 sun 태양 .
이제 그 일이 시작될것이다.
세계가 바뀌는것..
'100년후..'
"자.. 끝내러가자..
moon을.."
----------------------------------
챕터1 프롤로그 . M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