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1화 드래곤과 인간의 만남 1화
프롤로그
어느날 인간시대에 이상한 문제점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알고보니 그것은 다른 차원에세계에서 드래곤이 벌인 일이인것이였다
이것을 안 한 인간이 모든사람에게 말을했다.
하지만...... 그것을 믿은 사람은 없었다 상상의 동물들이 어떻게 현실에 존재하냐고 말하는것이었다
모든사람앞에 진실을 말했지만 결국 믿어준사람 없는 인간앞에 포탈이 생기는데...
등장인물
유리(여주인공)
유리친구들
사내아이
오후 04:05분
학교가 끝난 유리는 집에 가려하는데
"유리야!!!!"
그뒤에서 유리의 친구들이 유리를 부른것이다
"왜???"
"어제 뉴스 봤어???"
"???뉴스라니?"
"내가 이럴줄알았지 어쨌든 지금 여태 있지않았던 지진이랑 싱크홀이
다른세계에서 온 드래곤이라는 짓을 말한사람이 있었대"
"정말?? 에이 세상에 드래곤이 어디있어??"
"근데..... 그사람이 어느순간 행방불명이되버렸다는거야"
"!!!!...정말??"
"어...그니깐 너도 가는길 조심해서 가라고..."
"ㅓ..어"
유리는 유리에 친구에 말을 듣고 불안감에 휩싸였다
유리는 친구에 말을 듣고 빨리 가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발걸음이 점점 빨라진 유리는 집으로 빨리 뛰기 시작했다. 그러자 갑자기 지진이 또 생긴것이다
지진이 끝나고 움직이려던 그순간
"살려주새요!!!! 거기 누구 없어요!!!"
도와달라는 소리가 들렸다.
다급하게 그쪽으로 달려갔는데 지진으로 인해 땅이 갈라진것이였다.
갈라진곳 아래쪽을봤더니 한 사내아이가 있던것이다
유리는 빨리 사내아이를 구하려고 가방을 뒤지기시작한다.
가방에서 줄넘기가 나오자 유리는 줄넘기를 전봇대에 묶어
자신에게 줄넘기 한쪽을 묶은다음 사내아이에게
'많이기다렸지 자 어서 내손을.."
"네"
사내아이가 손을뻗고 유리에손을 잡았다 유리는 사내아이를 땅위로 끌어 올렸다.
"하....하..... 예..... 괜찮...니?"
"네.. 구해줘서 감사해요"
"다음부터 조심해"
"네"
그리고 사내아이에 엄마가 달려왔다
"엄마!!!"
"괜찮니?? 아무문제 없는거니??"
"방금까지 무서웠는데.. 저기 누나가 구해줬어"
"정말 고맙다 우리 아이를 구해줘서 정말 고마워"
"고맙길 뭘요 ㅎㅎ 어서 들어가세요 지진이 또 언제 일어날지 몰라요"
"그래야겠구나"
"조심히 들어가세요"
유리도 사내아이를 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집으로 발걸음을 움긴다.
첫작품인데도 읽어주신분은 감사합니다.
많이 긴 글이죠?? 다음 화도 기대해주세요
아 맞다 추천도 까먹지 말고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