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헉...'
"왜 그러나 고대신룡? 벌써지친거냐?"
"다크닉스.... 너는 왜 나를 배신한것이냐......"
"배신? 말이좀 이상한걸? 난 처음부터 이랬는걸"
"다크닉...."
"닥쳐"
"다크닉스 제발....."
"내가 바뀔거라고 생각하냐? 나는 이미 번개고룡,빙하고룡
파워드래곤까지 죽였어 그다음은 너지. 그럼 이제 죽어"
"미안하다 다크닉스....."
"그렇게 말해봤자 소용없어 그럼 내가 살려줄거라고 생각하나?"
"아니.... 네가 그럴리가 없지... 난 단지 너에게 이때까지 못해준게
많아서.... 미안하다고 한것 뿐이다....."
"마지막 발악이냐? 비굴하게도 구는군"
"다크닉스 제발 카데스를 뱉어내.....!"
"닥치고 그냥 죽어!"
(파앗)
"이제 죽었나......"
"하나만....부탁하지....."
"아직살아있었나? 나에게 뭘 부탁할거냐? 내가 들어줄거라고 생각했냐?"
"카데스 너 따위에게 부탁하는것이 아니야...."
"나는 카데스가 아니라고 몇번을 말해야 겠나? 나는 다크닉스다"
"다크닉스.... 아직 다 자라지 않은 내 후계자....내아들....을
부탁하네.....아들보다 먼저 죽은 이 아비대신 고대주니어를 잘보살펴 주게나....."
"........... 고대신룡....."
'.......'
"죽은건가? 뭐.... 상관없지, 고대신룡, 네 마지막 부탁은 들어주겠네 하지만 네가 어릴때 원하던 그 평화의 약속은 못지키겠어.
잘있게나"
[이게 무슨 소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