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제 첫 작품입니다 잘 봐주세요) 프롤로그
은하철도999
"헉.......헉..헉..........." 급하게 뛰어가는 소리가 들렸다. '회의에 늦었네....... 선이 알면 진노하겠지?' 속으로 파이시는 생각했다. 그때...................
'어? 저 빛나는 건 뭐지?' 파이시는 어디에서 본 것도 같은 듯한 물체를 집어들었다. '일단..... 가져가야겠다.' 파이시는 한층 더 빠르게 뛰어가기 시작했다. "청록질주.......!" 그 스파이시는 엄청난 속도로 본부에 도착했다. 쾅! 소리가 나고 본부의 문이 열렸다.
1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