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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stardust]

0 Wanderer
  • 조회수372
  • 작성일2016.05.14
※본 글은 '죽음 이라는 새벽을 향하여' 같은 본인의 자캐의 에피소드중 1개의 루트의 에필로그 입니다
음.....참고로 말하자면 동일인물입니다만 알게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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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달빛만이 세상을 비추고있는 늦은밤
오색찬란한 빛을 두르고 고독하게 창공을 비행하는 드래곤은
달빛아 잘 들어오는 절벽을 발견하고 고도를 낮춘뒤 절벽을 향하여 선회한다
그리고 절벽에 거의 닿을때쯤 주위로 빛을 발산하며
오색찬란한 기운으로 이루어진 왕관과 로브를 입고있는 15세쯤의 소년의 모습으로 폴리모프한다
소년은 절벽에 걸터앉아 자신의 옛 동료들과 찍은 사진을 꺼내들고 조용히 눈물을 흘린다
그때 정적을 깨는 어느 여인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왜 울고있으신가요? 생명의 용이시어-"
"안 울었어! 그리고....여기는 어떻게 찾아온거야....."
소년은 급히 소매로 눈물을 닦으며 말한다
"어두운 밤에도 빛을 비추고 계신대 어떻게 보지못하겠나요?"
"그래....그러내....그래서....찾아온 이유는....? 네가 이유없이 찾아올 이유가 없잖아"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개입하는건 불가능 하지만.....헬시온 이라면.....다르겠지요?"
".....그래 전쟁이라......수천년이 지났지만....옛 정을 되살려서 한번.....지켜주지....."
"비밀스럽게 떠나시길- 들키면.....아시죠?"
"알아- 또 엄청 뭐라하겠지- 그래도 알게뭐야.....어디한번 막아보라지!"
절벽에서 뛰어내려 드래곤의 모습으로 변한뒤 빛의 가루를 흩뿌리며 드래곤은 창공을 가르며 자신의 옛 추억이 잠든곳으로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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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온력 4275년
/.헬시온 왕성

헬시온 왕성
옛왕의 보구가 방어막 역할을 해주어 현재까지 함락이 되지않은 사실상 헬시온의 유일한 요새이다
그러나 병사들의 사기는 지속된 전쟁으로 떨어지고 남아있는 주민들도 고통속에서 살고있다
희망의 불씨는 점점더 꺼져가는 도중......
그는 헬시온 왕성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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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 비행체 발견....?도대체 이거 정체가 뭐랍니까?"
빛을 흩뿌리며 다가오는 정체모를 거대한 비행체의 접근에 야전기지는 한층더 소란스러워진다
"일단 조금더 접근할때까지 기다려라 멋도모르고 쏘다가 그게 드래곤이기라도 한다면.....우린 끝장나는거다"
알수없는 비행체가 왕성의 위에서 선회하며 점점....하강하며 진영을 향하여 하강한다
그리고 어느정도 거리가 되었을때.....
전신에 갑옷을 입고 오색찬란한 기운을 두르고있는 드래곤은 건방진 침략자들을 향하여 폭격을 계시한다
"저.....저건....."
야전기지 사령부의 사령관은 경악했다
빛을 흩뿌리며 전장속에서 전투를 하는 모습은 마치춤을추는 모습처럼 보였다
마법진에서 쏟아져 나오는 거대한 화염구들에 중장비들이 터져나가고 드래곤의 브레스는 병사들을 불태웠다
무엇보다 단단한 갑옷을 입고서 오색찬란한 빛을 두르고 싸우는 드래곤.....
사라진줄 알았던 옛왕이 지금 이곳에 강림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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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로 변하였다
그리고 그들의 재는 희망의 불씨가 되었다

모든것이 불타버린 전장
병사들은 도망을 치고있었다
따라갈 생각은 없었다
더이상의 무의미한 살생은 필요하지않으니.....
하지만 이것만은 분명히 전해야했다
"124대 나이트 드래곤이자 마지막 별의 수호자, 생명의 초월자 그리고 헬시온의 옛왕 이그프리드 임페일으로서 말한다! 그 누구던 더이상 헬시온을 침략하지마라! 만약 침략한다면.....그 나라는 재로 변하여 역사속으로 사라질것이다-"
그의 서늘한 경고가 전 세계를 향하여 울려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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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온력 4300년
/.어느 숲속

늦은밤 어느 숲속
교복을 입고있는 어느 소년이 이곳에 추락한다
"아이고....."
소년은 바닥에 주저앉아 주위를 둘러본뒤....경악한다
"세상에.....여긴.....어디야.....?"
눈에 들어온것은 2개의 달
그리고 끝이 없을것같은 숲속이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수풀속에서 늑대무리가 나타난다
"하....하하하....이거....꿈이지....?"
늑대무리를 보자마자 공포심에 손발이 떨리기 시작한다
늑대무리가 한발한발 다가오다.....잠시 멈추더니 그대로 소년에게 달려든다
"그렇게는 안되지-"
스르릉-
검이 뽑히는 소리가 울려퍼지더니 반투명한 검들이 허공에 생겨나더니 늑대무리를 관통한다
"누....누구....세....요?"
생전 처음보는 살생의 현장과 동시에 검들을 소환하는 정체모를 사람의 출현에 공포심에 휩싸여 몸이 굳어있는채로 말한다
"....너와같이 예전에.....아주예전에.....이곳에 떨어졌던 인간이랄까-"
그렇게 말하며 모습을 들어내는 붉은빛의 머리에 달빛을 받아 붉게 빛나는 눈 드래곤의 뿔을 연상시키는 뿔 1쌍과 날개 1쌍 검은빛의 더스트를 입은 장신의 청년은 고된 전투로 닳고 닳은 그러나 날카로운 검 한자루를 늘어트리고서는 긴장 좀 풀라는듯 말한다
"이....인간이면.....뿔이랑.....날개는.....왜....?"
".....그건.....말하자면 길어.....그래서.....이곳에는 어떻게 온거야....?"
"그.....그게....."
"흠....말하기가 그렇다면야....."
청년은 소년에게 다가가 머리에 손을 댄다
그리고....손을 땐뒤에 뒤로 잠시 물러선다
"그렇군.....힘들었던거냐?"
"......네....."
소년은 거의 울먹이며 말한다
"여기는 판타지 세계인건.....알고있을태고.....일단 돌아가도 시간차는 없을거야 경험자니까-
하지만.....어떻게 살아가려고? 나야 어떠한 이유때문에 와서 마법적인 재능과 전투기술이 기본적으로 있었지만.....너는?"
"어....그게....."
"하아....그래 좋아....죽지만 말아라.....아니.....죽을일은 없겠네.....그래.....일단 성쪽으로 가서 예기하자고-"
"저....저기.....그런대.....이름이....?"
".....방랑자에게 이름을 묻지말라.....하지만! 너라면 예외겠지 유감이지만....지구에서의 이름은 못알려준다 하지만....이곳에서의 이름은 알려줄수있지 이그프리드.....라고만 알아둬- 그리고.....이것도 받고"
청년은 소년의 손에 5개의 보석이 박혀있는 단검을 쥐어주고 성을 향하여 나아간다
"흐음.....네 이름은.....여기에서 이참에 가명하나 정해라-"
"에...?"
"그러는 편이 조금더 편해-"
"작명에는 소질이 없는대요....?"
"그럼 내가 정해주지-"
"에에에....?"
청년과 소년은 마치 스승과 제자처럼 발맞춰 걸어가며 만담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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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다듬기는 때려치웠습니다 귀찮아요.....힘들고.....오타던 띄어쓰기오류던 알게뭡니까 이히히히히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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