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ZE
장난 아닌데?
3개월후,
팔라곤=허리케인 공간이동문
끼익-
-아르달-
무소속 카오스 피어 종
에너지 미확인
아르달: 팔라곤에서 생활도 이제 끝이군...
뭐 그정도 깽판 쳐놨으면 됐지.
허리케인....고지식한 것들만 모아놓은
꽉 막혀서 짜증나는 것들....
하암...생각만 해도 졸리군...
하지만....꽉막힌 하수구가 뚫릴때 그 쾌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상쾌하지.
기다려라...더러운 변기들아....뚫어뻥이 들어가신다.
흠...그나저나 머리카락을 안잘랐더니 눈을 찌르는군..
-아필라도-
허리케인 소속
에너지 미확인
아필라도: 오랜만에 소님이 오실려나..
음... 손님보단 침입자라는 말이 더 어울리나?
설마...아르달같은 괴물은 아니겠지.
흠칫 ..아르달 같은 괴물은..
아르달: 감히 어떤 녀석이 나보고 괴물이라 한거냐?!
아필라도: 하.. 진짜 저런 녀석은 평생 만나기 싫었는데..
아르달: 거기 있는거 다 보인다. 무기충.
아필라도: 응? 무기충? 그래도 한 문지기한테 하기엔 좀 심한 말 아닙니까?
아르달: 문지기? 집 지키는 개들도 문지기라 불렀나?
그리고 니네.. 그 작대기(칼)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무기충 맞잖아?
아필라도: ....그 작대기의 힘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만약 그 작대기 앞에서 아무것도 못하면..
당신의 무너지는 자존심 알아두시죠.
그럼 한번 들어와 보시죠!!
아르달: 크큭 말 한번 거창하군.
그럼...놀아보자고!
꿀꺽..
아르달: 왜..갑자기 쫄고 그러냐?
오싹
아르달: 피식-역시 다른 꼬붕이랑 다를 건 없군.
아필라도: -후우...내가 쫄면 안되지.
나는 허리케인에 성실한 문지기니까-
아필라도: 기대에 부응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군요.
그럼, 갑니다!
타앗-
아르달:윽?!
-이자식...보기와 다르게 엄청 빠르잖아..
위험해..얼른 불을..!-
아필라도: 힘을 쓸 시간따위 드릴 수 없습니다.
디스페르타!
촤악
순순히 인정하시죠. 당신의 패배를...
아르달: 하.. 뭐야 이거.. 따끔하잖아..
아필라도:그리고 다시는 허리케인을 침입하지 않는다는 조건하에.
목숨을 살려드리겠습니다.
아르달: ...시끄러.
아필라도: 흐..그렇게 나오실줄 알았습니다.
그럼 그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겠단 거죠?
아르달: 시끄럽다고!!!
쿠아아아아
이라 퓨에거!
그렇게나 죽고 싶어서 발버둥치는군..
그렇게 원한다니...죽여주마.
콤페르시온!
쿠우우우
넌 너가 감당할 수 없는 너무 위험한 것을 건드렸어.
아필라도: 후우 이거 제가 방심한 것 같군요.
하지만 제 뒤로는 지나가실 수 없습니다.
아르달: 뮤이 익스플로시온!!
막을 수 있으면 막아 보시던가.
쿠구구구구구
자 그럼...
살인, 지역 무단침입 등 많은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뮨제 아르달을 해결하기 위한 논의를 할려고 한다.
이렇게 또 한 작이 끝나네요 제발 추천해주시고요 더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