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링크요~http://www.dragonvillage.net/talent/board/novel/?mode=read&b_no=12756&
"나는 어릴 적 누리라는 이름으로 불렸단다."
"그렇다면...엄마가 그..."
"그래.내가 '드래곤빌리지'라고 불리는 모험의 경험자,누리란다."
"그럼 가온이란 분은요?"
"아모르도 영원한 것은 아니란다.이제는 그이가 차기 아모르가 되었단다."
"아,그렇다면 우리 아빠가..."
"그래,가온이 너희 아빠다."
그 때, 뭔가 복잡한 소리가 들렸다.
"역시 그랬군...아모르가 아들을 낳은 건가?"
"누..누구시죠?
"교장이다!아담, 빨리 이 집을 나가!"
"하지만 엄마는 어떻게..."
"아모르의 아내가 신의 은총을 못 받았을 것 같니?빨리!!"
"아..알았어요!"
그런데 나가지지가 않았다.문을 열고 나가면 안방에서 나오는 것이었다.
루프인가?아님 텔레포트?
"허허허..재밌는 생각이군...하지만 이 마범은 훨씬 더 고수준이지...공간 자체를 어그러뜨리는..."
!!!
그 때 창문을 깨고 누군가가 들어왔다.
저런 취향을 가진 애라면...
이브!
"안녕?올만이다~"
아~소꿉친구여~한동안 안 나타나다가 왜 이런 위험한 때에 나타나서는...
ㅏ..잠깐!들어왔다면 나갈 수도 있다는 뜻?
"야!이브!너 어디로 들어왔어!"
"나? 창문으로 왔잖아~"
좋아.탈출!
"이브,따라와!
"어..엉?알았어!"
슈욱-
자/다시//집으로///돌아와서////
아담이///없으니까////3인칭///
크크크...친구를 불러 줄 테니 잘 놀아 보라고...
@데스웜@크오ㅇ.....
//소///멸//
"직접 나와요."
"알았어,알았어."
@폭주한 다크프로스티@ 크아아...
쾅!!!
좋아,장난은 그만하라 이건가?그렇다면 내가 직접 나와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