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받은 아이
1.아이의 탄생
빛의 왕국의 큰 중앙홀.누군가가 달린다. "페하!"왕좌에 앉아있던 고대신룡이 돌아본다.이 고대신룡이 바로 빛의 왕국의 황제였다."무슨 일이지?라이썬 국장?" "페하 경축드리옵니다! 고대신룡이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그리 좋은 표정이 아닌 라이트. 라이썬 국장이 눈치를 살핀다."표정이 그리 좋지 않으신것 같군요.... 왜인지 물어봐도 괜찮겠습니까?" 결국 라이트은 무거운 입을 열었다. "예언이 걱정 되는 구나..." 라이썬은 별것 아니라는 표정으로 라이트을 안심시켰다."별것 아닐 겁니다.그리 많이 생각하지 마시지요..""그래..그러는 것이 좋겠구나.."
그시각.. 아무도 없는 산골... 알이 하나 버려져 있다. 누군가가 그 알을 만지는 순간 알이 깨어난다. 어린 드래곤이 자신을 깨운 드래곤을 본다."....누구신가요?" 그 드래곤은 다 알고 있단듯이 웃었다.그리고선 신비로운 목소리로 어린 드래곤에게 얘기를 한다."안녕..아이야..난 너의 언니란다..반갑구나...너의 이름은 '레아'...나의 이름은 '리아'란다.. 잘 지네보자꾸나.." 레아는 리아에게 웃음을 지어 알겠다는 신호를 보내주었다. 그리곤 마을로 내려갔다.
그시각 빛을 궁전은 소란스럽다. 새로운 아이인 고대신룡이 태어났기 때문에 고대신룡의 임명식이 오늘 밤이였기 때문이다. 혼란스러운 틈을 타 라이트가 왕자를 비우고 왕비인 엔라에게 간다. 아기 고대신룡은 엔라의 품에 안겨서 방긋방긋 웃고 있었다. 그때 라이트가 들어온다. "페하 오셨습니까?"엔라가 고개를 숙이며 인사를 한다."그렇게 인사하지 마시오. 결국 나의 아낸데 왜 남편인 나에게 고개를 숙이는 것이요?"엔라는 얼굴을 붉힌다.그때 아기고대신룡이 웃음을 터트린다. 라이트의 얼굴의 웃음이 피어난다. "..참으로도 귀엽군요...안녕 아가야? 내가 바로 너의 아버지란다.." 그때 문이 열린다."페하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어서 오셔서 보셔야겠습니다." "그래? 금방가지"그러고선 임명식을 준비하러 간다.
어!!!늦어서 죄송합니다~~ 암튼 1화입니다 3화 부터 로맨스 시작입니다~~
4화부터 잼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