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싹 드래곤이라는 드래고니 살았다. 새싹드래곤은 항상 허브를 달고다녔는데, 그 허브 냄새를 맡으면 온갖 병들이 깨끗이 나으나는 전설이 있었다. 그래서 많은 테이머들이 그 새싹 드래곤의 알을 찾으로 다녔지만 몾 찾고말았다. 어느날 태경이라는 테이머가 그 전설을 듣고 찾으로다녔다. 당연이 사람들은 콧방귀를 뀌며 포키하라고이럿지만 그래도 찾으로 갔다. 그렇게해서 태경은 그 전설의 새싹 드래곤의 알을 발견하고 당연하듯이 집으로 가지고와 부화시킬 준비를 하고있었는데.......
다음화를 기대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