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줄거리 (소년은 소녀에게 사실을 말하는데....)
"네? 왜요? 드래곤은 사람이 아니잖아요! 애완동믈일 뿐!"
소녀는 당연하다는 듯이 당당히게 말했다.
소년이 숨긴 이유는, 드래곤을 막 대한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
하지만 소녀는 생각과 달리 너무나 당당했는데....
'침착하자. 꼬맹이한테 쫄지 말자!'
"드래곤은 신이 내린 보물이야! 고대신룡은 빛의 자손이라고! 이무리 약하지만!"
"약하지 않아요!"
소녀가 째려보며 소리질렀다.
소년은 무서웠지만, 결투 신청을 하였다.
"그, 그래? 그럼 나의 프로스티와 싸워보자! 이름이 뭐지?"
소녀는 프로스티랑 말에 잠깐 멈칫했지만, 이름을 알려주었다.
"제 이름은 누리!"
소년은 테이머들의 '테이머 건'으로 결투를 신청했다.
-삐이이이익!-
큰 소리와 함께 결투가 시작되었다.
소년과 소녀는 테이머 건에 있는 프로스티와 고대신룡을 소환하였다.
"그럼 갑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