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줄거리 (미르와 누리의 배틀이 끝나고, 들은 이야기 하는데....)
"응..? 동생은 있는데, 셋이잖아."
"저, 언니 있어요."
이렇게 하여 여행을 시작하였다......
-1년 뒤-
"미르야! 뭐 하고 있어?"
"아, 마티아! 프로스티 밥을 주고 있었어."
누리 언니의 이름은 마티아.
"미르오빠! 가온이 자꾸 벌레 들고 쫒아와!"
미르 남동생의 이름은 가온.
"가온! 넌 왜 여자애를 건드리냐."
"형! 안 건드렸어!"
"애들은 언제나 귀엽네. 그치, 미르야?"
마티아는 뭔가 망설이는 듯 했다.
... 무엇인가를 결심한 마티아가 미르에게 말하였다.
"미르야, 결투해보자! 내가 신청할게."
"응?... 그래."
-삐이이이익-
이번에도 결투가 시작되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