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ightest Light-2화
tonghukim
나는 태어날 때부터 아주 훌륭한 가문의 후손이였지만.... 모든 것아 무너지고 말았다. 낮선 자가 우리 집으로 방문했던 그 날...
-똑똑똑-
@홀리2@: 누구세요?
???: 택배입니다. 부모님 계시나요?
@홀리2@: 아뇨, 잠시 나가셨는데요.
???: 황제 폐하인 다르고스와 황후 마마인 바그마님의 아드님 맞으시죠?
@홀리2@: 네..맞는데요...왜요?
@후루드4@: 그럼 우리를 위해 죽어줘야겠군,황태자..
@홀리2@:ㄴ...네???!
-퍼어엉!!-
엄청난 폭발 소리와 함께 문이 부서지고 다르고스와 바그마의 시체가 보였다.
@홀리2@: 어....엄마....아빠....이게 무슨 일이에요.....흑흑.....
그때 무시무시한 그림자가 홀리의 눈 앞에 나타났다.
@사스@: 나는 훌룽한 제국의 황제였다...나는 제국을 사랑했고 제국 또한 나를 사랑했지.. 다르고스가 나타나서 나의 제국을 처절히 무너뜨리고 나를 쫓아내기 전까지는 말이다...그리고 너 또한 다르고스의 아들이니 여기서 죽어줘야겠다...
@홀리2@: 내..? 무슨 말씀이세..!!!
홀리는 말을 마치지 못했다. 후루드가 갑작스럽게 공격하였기 때문이다.
@후루드4@: '쉐도우 사이클론'
-퍼엉-
하지만 후루드의 공격을 받은 드래곤은 홀리가 아니라 홀리의 집사,트로페우스였다.
@트로페우스4@: 황태자 폐하, 어서 피하세요....크흑
-후다닥-
홀리는 이 틈을 타 재빨리 달아났다.
@홀리2@: 엄마...아빠.... 살려주세요...도와주세요....저 지금..너무너무...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