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이야기 프롤로그
아티스트용
용의 이야기 no.0
드래곤 커뮤니케이터
사람들 중 1/2943810000명의 확률로 태어나는 아이.
사람들은 그 사람을 [드래곤 커뮤니케이터]라고 한다.
현재의 세상은 드래곤과 인간의 공생 시대.드래곤 커뮤니케이터는 드래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이 시대의 중요한 인재다.
나의 이름은 미르.19살 고등학생이다.드래곤 커뮤니케이터로 태어났지만 평범한 테이머가 되고 싶은 게 꿈.
엄마는 자꾸 나에게 드래곤 커뮤니케이터가 되라고 하신다.다른 부모님들도 모두 그렇겠지.드래곤 커뮤니케이터만 되도 평생 일자리를 구하는 거니까.
-아...지루했다.오늘 수업시간이 왜 이렇게 긴 것 같지.-
나는 무거운 몸을 이끌고 우리집으로 가는 지름길인 용음송 지대를 지나고 있었다.
「용음송」이라는 이름은 이 소나무숲이 제일 처음으로 용의 소리를 들어서라나뭐라나.
-틱-
나는 용음송을 지나다 알 수 없는 무언가에 걸려넘어졌다.
-아C,재수 없네.이게 뭐야...-
나는 그것을 쳐다보았다.
-뭐야.평범한 알껍질이네....-
그렇게 말하고 지나가는 순간.
(빼엑.....빽....)
※[ ]는 주인공이 마음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뭐야....알껍질 밑에 뭐가 있나?]
나는 알껍질을 치웠다.그 아래에는 매우 조그만 아기드래곤 한 마리가 있었다.
(으으....여긴 어디지..)
이 사건은 내가 처음으로 용의 이야기를 듣게 된 것.
또한 나와 가오론이 만나게 된 것.....
To be continued.....
제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진짜 소설다운 소설을 쓰려 합니다.시작은 최종병기 루포 시즌 1이 끝나면 연재할 예정...드래곤 중학교 1화와 시작날이 비슷할지도 모르겠메요.....하여튼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