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엘리샤!. -프롤로그-
소설용아이디★
♥ 웹툰으로도 그릴거에요 .
**
" 안녕하세요!."
" 좋아보이네 엘리샤~."
"네 아저씨!."
그저 인삿말정도가 오가던 유카탄대륙의 작은마을에선
한소녀로인해 밝은분위기를 자아내고있었다 .
살짝 푸른빛이 도는 백발 , 초롱초롱한 푸른 두눈 . 상처입지않은 고운 피부를 가진 이소녀는 ' 엘리샤 .'
고아였다 .
이 고아로인해 이마을은 활기차게 움직이고 , 분위기를 자아낸것이다 .
" 조금만더 싸게해주시면 안되요?."
" 음.. 좋아! 오늘특별히 엘리샤 , 너에게만 1실링으로 해주마."
" 감사합니다 아저씨!."
이 아름다운 고아소녀는 맑은 목소리와 활기찬 성격덕에 이곳 주민들의 보호와 , 사랑을 받고있을터 .
이 소녀에게도 불행은 찾아오고있었다 .
**
콰앙!.
책상을 세개내리친 주인공은 , 붉은빛 머리칼을 가진 4대신룡중 한명인 번개고롱이였다 .
" 이건 바보같은짓이야 고대신룡!! ."
번개고룡이 세게 말하자 , 파란눈과 파란머리칼을 가지고 , 근처만가도 차가운 기운이 느껴지는 빙하고룡도 천천히 입을열었다 .
" 맞아 , 현재의 엔젤..아니 , 엘리샤에게도 각자의 집, 행복이 있었을거라고!!."
갈색머리칼을 가진 파워드래곤도 입을 열었다 .
" 맞아요 , 무슨짓을 저지르신거죠?."
" 그녀는 원래 내꺼야 , 내옆에있어야했어 ."
" 그래도 말이야!! 아모르님이 대리고와도 된다는 명령이 없었어!."
" 하지만 데리고오면 안된다는 명령도 없으셨지 ."
백발에 살짝 푸른금빛이 도는 남자 , 사대신룡중이자 한명인 고대신룡도 역시 질수는 없는지 미간을 집고 말했다 .
" 바보같은자식 , 엘리샤는 지금 드래곤이아니라 인간이라고 생각하고있어 , 그런 엘리샤를..하."
빙하고룡은 말할것도없는지 벽을 세게 치고 나아갈뿐이였다 .
" 이번엔..고대신룡.. 아니 , 카이텔님이 잘못하신거에요."
파워드래곤 , 그녀도역시 싸늘하게 음을 낮히곤 신전을 나갔다 .
" 넌 , 엔젤의 자유도 생각해봐."
툭 .
**
스르륵 .
" 여기는.."
눈을뜨자마자보이는건 익숙한 허름한 그녀의 집이아니라 사대신룡의 동상이 새워져있는 , 반짝반짝한곳의 이곳이였다 .
" ...!."
여긴어디인지 알기위해 주변을 살피다가 우연히본것은 한 액자였다 .
그곳엔 엘리샤와 똑같이닮은 여인과 한남성이 같이있었다 .
슬슬 이정도되자 , 무서워지기시작한 그녀였다 .
여긴 그녀의집과 , 친근한 마을이아니였다 . 대신 ..
" 안녕하세요 엘리샤님?."
친근한느낌이도는 갈색머리의 그녀와 .
" 오랜만이군.. 엘리샤 ."
차가워보이는 남자 .
" 오,오랜만이야."
그리고 친근한듯 아닌듯 보이는 붉은 여인 .
여긴 도데체 어디일까 , 그녀는 있는용기없는용기 싹싹 긁어모아서 입을열었다 .
" 여긴.. 어, 어디에요?."